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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큼 [1447624] · MS 2026 ·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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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대에서 반수해서 의대가는게 의미가 어떤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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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같은 생각이시네요! 저도 답을 못 찾겠어요 계속 치의는 개원해야 한다, 과포화다, 입만 보고 사는 건 싫다 이렇게 자기변명도 해보는 데 정작 왜 의대를 가고 싶은지는 잘 모르겠네요. 할 거면 수련도 해야 할 것 같고, 그러면 이미 30대 초중반일 것 같고, 과도 내신 맞춰서 간다고 들었는데 그냥 치의로 사는 게 좋은 선택일까요..
휴학하고 의치 중에 가기만 하면 된다의 마음으로 시작했는네 막상 가려고하니 미래에 대한 고민이 되네요… 할 수 있을지 확신도 없는 상황에서 휴학하려면 1년을 또 해야하니..
열심히 가르치겠습니다.
국어사회,미대입시 전문
수능 언매쌍윤 1등급 (국어 / 생윤 / 윤사 / 논술)
서울대 의예과 정시 합격 실력(언매 백분위 100, 미적분, 물리학2, 지구과학2 만점) 및 서울과학고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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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경영 인문논술 26학번 합격자/연세대 인문논술 단기특
2027 수능 D - 107
저랑 같은 생각이시네요! 저도 답을 못 찾겠어요 계속 치의는 개원해야 한다, 과포화다, 입만 보고 사는 건 싫다 이렇게 자기변명도 해보는 데 정작 왜 의대를 가고 싶은지는 잘 모르겠네요. 할 거면 수련도 해야 할 것 같고, 그러면 이미 30대 초중반일 것 같고, 과도 내신 맞춰서 간다고 들었는데 그냥 치의로 사는 게 좋은 선택일까요..
휴학하고 의치 중에 가기만 하면 된다의 마음으로 시작했는네 막상 가려고하니 미래에 대한 고민이 되네요… 할 수 있을지 확신도 없는 상황에서 휴학하려면 1년을 또 해야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