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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참치 [1422252] · MS 2025 ·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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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강 한
개 : 개강 첫날, 알람보다 먼저 눈이 떠졌다 강 : 강의실 문 앞에서 괜히 머리 한 번 더 정리하고 한 : 한 학기 잘해보자 다짐했지만 속으론 ‘제발 조별과제만 아니길’ 여 : 여유 있는 척 자리 앉았는데 옆자리 존예 선배 등장 자 : 자연스럽게 필기 빌려달라며 인연이 시작된다
개같은 대학 강의를 꼭 들어야 되나? 한 번 째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어 -출튀-
마 더 텅
마 : 마주친 순간 깨닫는다, 이건 쉽지 않다는 걸 더 : 더 풀어보겠다고 다짐하지만 문제는 더 어려워지고 텅 : 텅 빈 머리로 해설지 펼치며 오늘도 자존심과 싸운다
마음 속 깊이 더할 나위 없이 보고 싶은 텅 빈 그 마음 -밑잔을 까는 친구를 보며-
고구마
고 : 고요한 아침, 알람 소리에 억지로 눈을 뜨고 구 : 구겨진 교복을 입은 채 버스에 뛰어타는데 마 : 마음이 답답하다 언제까지 해야하는거지
ㄷㄷㄷ
천덕 보냄
르가 어려움 오 : 오르비 르 : 르네상스 비 : 비둘기관리자
씨발련
씨 : 씨익 웃으며 오늘도 숙제 미뤄놓고 발 : 발 닦듯 아무 일 없던 척 오르비 뒤적이다가 련 : 연딸
막줄 흐흐흐...
씨익 발로 연딸 이게 나았겠네요
씨앗 뿌리듯 여기저기 흩어졌던 기억 발군의 노력으로 되찾았네 연속된 파노라마 -필름 끊긴 날-
미적분
미친 듯이 울부짖던 적적한 그 날의 외침 분에 겨워 나를 무너뜨리네 -학점 공개 날-
외고/건대영문과/영어전문과외
과학고 조기졸업, 고려대 이학사 졸업 10년차 여 수학 과외 강사 입니다.
중고등 과외 구합니다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
국어, 수학 과외
깊이 있는 역사(한국사,세계사)
2027 수능 D - 208
개
강
한
개 : 개강 첫날, 알람보다 먼저 눈이 떠졌다
강 : 강의실 문 앞에서 괜히 머리 한 번 더 정리하고
한 : 한 학기 잘해보자 다짐했지만 속으론 ‘제발 조별과제만 아니길’
여 : 여유 있는 척 자리 앉았는데 옆자리 존예 선배 등장
자 : 자연스럽게 필기 빌려달라며 인연이 시작된다
개같은 대학
강의를 꼭 들어야 되나?
한 번 째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어
-출튀-
마
더
텅
마 : 마주친 순간 깨닫는다, 이건 쉽지 않다는 걸
더 : 더 풀어보겠다고 다짐하지만 문제는 더 어려워지고
텅 : 텅 빈 머리로 해설지 펼치며 오늘도 자존심과 싸운다
마음 속 깊이
더할 나위 없이 보고 싶은
텅 빈 그 마음
-밑잔을 까는 친구를 보며-
고구마
고 : 고요한 아침, 알람 소리에 억지로 눈을 뜨고
구 : 구겨진 교복을 입은 채 버스에 뛰어타는데
마 : 마음이 답답하다 언제까지 해야하는거지
ㄷㄷㄷ
천덕 보냄

팔로우 보냄오르비
르가 어려움
오 : 오르비
르 : 르네상스
비 : 비둘기관리자
씨발련
씨 : 씨익 웃으며 오늘도 숙제 미뤄놓고
발 : 발 닦듯 아무 일 없던 척 오르비 뒤적이다가
련 : 연딸
막줄 흐흐흐...
씨익
발로
연딸 이게 나았겠네요
씨앗 뿌리듯 여기저기 흩어졌던 기억
발군의 노력으로 되찾았네
연속된 파노라마
-필름 끊긴 날-
미적분
미친 듯이 울부짖던
적적한 그 날의 외침
분에 겨워 나를 무너뜨리네
-학점 공개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