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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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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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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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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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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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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남자 돼서 꿀빨고싶다 3 1
존예부자여친이랑 결혼해서 기둥서방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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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최애 애니 캐릭터 말해보셈 12 0
본인은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아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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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월드컵 주작은 뭐야 0 0
뭐긴 뭐야 사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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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아 ㅃㄹ 정상적인 플러팅 17 0
입술크기 키갈 ㅇㅈㄹ말고 ㅈ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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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큭 선이 보인다 3 0
아무튼 선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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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여자가 헤어지고 2 1
자기가 문제였다고 말하는걸 못봄 심지어 자기가 바람폈을 때도 상대 욕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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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따시와 헤르메스노 토리 0 0
헬싱 아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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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의 진리를 알려드리죠 2 0
The one who's in love always wins. 공부에 순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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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셔뿌셔 최애 과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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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여러분들에게 질문? 10 1
(서연고정도 제외하고) 메디컬은 동아리를 따로한다는데 맞나요 굳이 왜그러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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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팅 알려줘 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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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3주차 0 3
아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면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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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역사는 몰라도 2 2
수능역사는 오르비에서 나보다 잘하는 사람 얼마없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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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3 0
글 쓸게 없는데 자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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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4 1
수1 수2 미적 기하 확통 다 나갔는데 (학원 커리큘럼이 그래서..) 물론 그냥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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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러 언매하면 0 0
강기분 언매부터 아니면 강e분 언매부터 뭐부터 듣지? 개념많이 휘발된고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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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시 전에는 0 0
내가 시킨 문제집들이 와있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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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쿠다요~ 0 0
미쿠가 모니터링처럼 집착해줬으면 좋겟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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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약 같은 거 11 1
어떻게 거는 거임 그냥 술자리에서 친해진 선배한테 “저랑 밥약해주세요” 이렇게 말하고 잡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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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아워 읽어봐야지 2 0
이국종교수님 수필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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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프사역거움 7 1
그래서안함 다시돌아올땐 사기리로돌아올게 알아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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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다 7 1
내일 밥약이 이써... 이제 자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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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강하면 살찌고 2 0
개강하면 살 빠지는 몸을 가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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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남 반대 0 1
작은 나태 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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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23렙이네 1 0
자야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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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제미나이가 다니는중 13 0
생성형 AI 쓰지말라고? 알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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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ㄴ 11 1
순애라는게 존재할리가 없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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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징커브는 무서운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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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큰일남 4 0
대칭성 판단하는 방법 까먹음 f(x)+f(-x+2a)=0이면 (a,0)대칭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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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는 살아있다 2 0
이 세상 어딘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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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용T 0 1
22개정 내신도 하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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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그런 느낌이 드네요 충분조건과 필요조건을 묻는 선지며 .. 여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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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웃기지마 2 0
이젠 돈으로 사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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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잔다는 것은 별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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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추천점여 5 0
올만에 매운게 땡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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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에 닭가슴살 넣고 4 0
친구한테 보내줬는데 누렁아 밥먹자~ 이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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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이제 잘 시간이 곧 되어가는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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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런스 게임 하고 가라 4 0
진짜 ㅈㄴ 골때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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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2.4 정시로 돌릴까요? 2 0
고2모고가 3중2후2중(국영수) 나왔기에 별 생각없이 수시로 가야겠다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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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고대가서 5 1
옵붕이랑 밥먹고 옵붕이 문항검토하고 옵붕이랑 데이트하고 옵붕이랑 술먹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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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화장 짱잘먹엏어 8 1
맘에들어서 지우ㅜ기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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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코트 입어야겟다 3 0
코트를 입을 일이 진짜 없거든요



개
강
한
개 : 개강 첫날, 알람보다 먼저 눈이 떠졌다
강 : 강의실 문 앞에서 괜히 머리 한 번 더 정리하고
한 : 한 학기 잘해보자 다짐했지만 속으론 ‘제발 조별과제만 아니길’
여 : 여유 있는 척 자리 앉았는데 옆자리 존예 선배 등장
자 : 자연스럽게 필기 빌려달라며 인연이 시작된다
개같은 대학
강의를 꼭 들어야 되나?
한 번 째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어
-출튀-
마
더
텅
마 : 마주친 순간 깨닫는다, 이건 쉽지 않다는 걸
더 : 더 풀어보겠다고 다짐하지만 문제는 더 어려워지고
텅 : 텅 빈 머리로 해설지 펼치며 오늘도 자존심과 싸운다
마음 속 깊이
더할 나위 없이 보고 싶은
텅 빈 그 마음
-밑잔을 까는 친구를 보며-
고구마
고 : 고요한 아침, 알람 소리에 억지로 눈을 뜨고
구 : 구겨진 교복을 입은 채 버스에 뛰어타는데
마 : 마음이 답답하다 언제까지 해야하는거지
ㄷㄷㄷ
천덕 보냄

팔로우 보냄오르비
르가 어려움
오 : 오르비
르 : 르네상스
비 : 비둘기관리자
씨발련
씨 : 씨익 웃으며 오늘도 숙제 미뤄놓고
발 : 발 닦듯 아무 일 없던 척 오르비 뒤적이다가
련 : 연딸
막줄 흐흐흐...
씨익
발로
연딸 이게 나았겠네요
씨앗 뿌리듯 여기저기 흩어졌던 기억
발군의 노력으로 되찾았네
연속된 파노라마
-필름 끊긴 날-
미적분
미친 듯이 울부짖던
적적한 그 날의 외침
분에 겨워 나를 무너뜨리네
-학점 공개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