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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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기대없이 들어본 노래가 확 꽂힌 경험이 한번씩은 있으실텐데
저에게는 이 노래가 그랬어요
많이 듣다보니 처음의 충격과 같진 않고
점점 질려 이들의 앨범을 들어보니 아 그냥 원래 이런거 하는 애들이었구나 싶었지만
그럼에도 제 플리 스테디셀러에 한자리를 결국 차지하게 되는
그런 노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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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 상 엄청 쉬웠는데 점수가 참... 틀린것도 모르는거나 어려우면 미련없는데ㅠ...
xxx는 인정이죵
좋네여
사운드적인 충격이 빡 들어오는 그 타이밍이 참 많아서 좋아요
저 앨범 다 조음
세홍이

저도 굉장히 인상적이었음뇨...가끔씩 뇌에서 아무 이유 없이 떠오르는 음악이 있는데 그 중 하나임요
사운드를 막 막 어케 하는게 신기했는데
또 음악을 어느정도 아는 상태에서 보니 또 느낌이 다르고
어제도 그랬는데
얘도 뒤에 소리가 신기하네
얘는 듣다보면 모든게 신기하더라고요
초반에 드럼소리만 들어보셔도 이거 박자가 왜이래? 싶으실거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