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질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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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자지만 크기가 큰거 같아서 주문했습니다.
재수학원 다니는데 가방 하나 필요했는데
그냥 싼거 살까 하다가 그래도 좀 괜찮은걸로 사두는게
몇년을 쓰니깐요....
옷살때도 마찬가지인듯해요 싼맛에 혹은 유행따라 산 옷은 패스트푸드같이 그냥 입고 버리게되고
차라리 질좋거나 유행안타는 캐주얼류 의류는 정말 오래 입는거 같아요
전 갠적으로 군대가기전에 옷과 머리 가지고 별짓을 다해봤지만
군대갔다와서 느낀건 아...입을옷이 없구나.
그래서 전 요즘 그냥 유니클로나 h.m서 기본아이템만 고집하고있음 ㅋㅋ 싸면서 괜찮은 질...
거기다 지금 비싼옷 사기에는 살이 너무 쪄버려서... 살빼고 사야지..
누가 물어보면 아메리칸 캐쥬얼 스타일로 바꿨다고 둘러대는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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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예요?
엄마가 대학교 가면 백팩은 잘 안쓴다고 사지말랬는뎅...
진정한 센스쟁이들은 백팩을 매지요
18만오천원 줬어요 물건너온거라 ㅡ,.ㅡ 대 출혈 ..
엄마는 힘이장사셨제
크로스백같은거 쓰면 어깨 무너지고 측만증...ㅠㅠ
백팩이 편하고 몸에 제일 좋은듯...
저도요...
전 요즘 허리통증까지 있는지라 크로스백이 많이 부담됨 ..
마크제이콥 비쌀텐데..
좌표좀 주세옄ㅋ
피...필웨이! 에 널렸음 ㅋㅋ
어디서사셨어영! 이뿌당
feel 오는 곳요 ㅋㅋ
필웨이인듯,,
필웨이 찾기 너무 어려움 ㅠㅠ
필웨이에 데게 많이 팔던데요 ㅋ
블랙은 신품 구하기 힘들꺼같던데... 제가 문닫고 산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