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윤런 언제까지가 마지노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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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끼고 생윤할지 세사할지 고민만 계속 하다가 이성적으로는 생윤이 맞는데 생윤하자니 통사 할 때 잘 안맞았던 기억도 나고 세사 베이스도 아깝고 해서 딴 과목만 계속 공부했었는데 이젠 진짜 시작해야겠다 싶어서
사문세사 해보다가 정 안되겠으면 사문생윤으로 가려고 하는데 몇월이 마지노선일까요?
목표는 높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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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여름방학이 마지노선이라 생각합니다
높1은 빡쎄요
생윤 말씀하시는거죠?
사탐도 미루고 나중에 하는거보다 초반에 개념기출한번 쫙 빼고 영어처럼 조금씩 자주 노출 시키는게 더 효율적임
그래도 그런 특성이 세계사가 더 심하다 생각해서 세계사를 우선 찍먹해보려고 생각했는데 괜찮은 생각일까요?
생윤이 휘발성이 심한과목이라
6월부터 빡세게하면 1은 그냥 가능할듯
빡세게라면 하루에 어느정도 투자해야 할까요..?
한두달정도 3-4시간정도?
일단 6평까지는 세계사 준비해 보시고, 6평 결과 보고 생윤으로 틀지 말지 결정해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반수생들도 7~8월에 사탐런해도 잘 따라가더라구요. 열공+즐공=대박!!
생윤이면 여름방학 때 해도 안늦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