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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 새터 개총 밥약 술자리
이런거 중요성이야 당연히 알지
근데 그럼 뭐하노 내 몸이랑 정신이 못따라오는데...
심지어 안 나가본것도 아님
작년에 나가서 이것저것 해봤음에도 별 소득 없이 돌아옴
그냥 나도 사람들도 서로에게 관심이 없음
굳이 거기에 시간을 써야하나 고런 느낌
난 나한테 시간쓰기에도 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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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채로 밥먹고 강의나가는거도 힘듬 ㄹㅇ
오티 새터 이런거 나가서 득을 얻고 돌아오는것도
그 사람의 성향이 맞아야 가능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