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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SAN [531015] · MS 2014 · 쪽지

2016-01-26 0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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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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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밤의 가운데 서있어 한치 앞도 보이질 않아
어디로 가야 하나 어디에 있을까
둘러 봐도 소용없었지
인생이란 강물 위를 끝없이 부초처럼 떠다니다가
어느 고요한 호수가에 닿으면
물과 함께 썩어가겠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김광석 - 일어나]


작년 스승의날때
강남대성 큐티쌤이 불러주셨었는데
재수할때 매일매일 들었던거같아요.
노래 개져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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