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를 가는 이유가 뭐임??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7642659
스카이는 쫌 빼고
그외 인서울 주요15개대학 상경계 기준으로
취업 난이도 어떤지 잘 아시는 재학생분들 있음?
나름 찾아보니까
증권사는 애초에 to도 너무 적고 학벌컷 심하다 하고
은행권은 점포수 줄어들면서 채용인원 줄어든다고 하고
대기업은 이공계 600명 뽑는데 문과는 10명정도 뽑는다하고
회계사는 합격도 어려운데 신입 안뽑는다 하고
변호사는 안그래도 로스쿨 리트컷도 점점 올라가서 빡센데
로스쿨 때문에 변호사 합격 인원이 너무 많아서 힘든데다가
ai때문에 저년차 잘 안뽑는다 하고
그러면 ㅅㅂ 도대체 문과는 뭐하고 살아야함?
ㄹㅇ 공무원 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어 보이는데
도대체 왜 이렇게 문과를 많이 가는거임? 이런 상황만 보면 무조건 이공계,메디컬 가야될것 같은데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너무나도 우울한 2 0
하루였어
-
그니까 나는 그 2 0
그게
-
딴건기억안나는디... 1 1
기억능력인가에서 평가 훅떨어짐... 근데 중딩때 남기싫어서 영어단어 벼락치기...
-
저는 말이죠 2 0
저는 그러니까 그러니까요
-
죽고싶 4 0
죽고싶
-
요즘 하는 커뮤 6 1
오르비 더쿠 인스티즈 여성시대
-
미적분 0 0
미적 고트님들..미적분 실전개념 강좌 ㅊㅊ 해주세요
-
초밥은많이먹음 8 1
회전초밥30접시정도먹을수있음
-
등압과정은 5:3:2 3 1
이거 왜 항상 맞는거냐
-
사탐3등급받아도 되는거임? 6 0
사탐3등급받고 국영수 2~3등급이 좋음?// 사탐1등급받고 국영수 5등급뜨는게 좋음?
-
2 나옴
-
출근하기싫다 0 1
개시벌
-
걍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 3 0
지금부터 1년 기절해있다 일어나는거랑 걍 1년 잘 사는거랑 1년 후 성취가 비슷할 듯
-
약봉투를 보니 왜 내가 5시간 기절했는지 이해함 2 2
먹고 운전 말라는 약이 2개나 들어갔네
-
과자고트 7 1
개맛있다이거 근들갑아니다
-
리트 샹련 0 0
대충 눈치껏 알아먹은 뒤 풀어라 or 해석해라 하는 선지들도 많고 (국어쌤 피셜) 걍 좀 심오함
-
전문가는 아니지만 인터넷 아이큐 말할 때마다 긁힘요 5 1
인터넷 아이큐는 일단 지각추론에서도 행렬추리만 검사 가능하고 때때로 시간 제한이나...
-
내가 저능한걸 인정하지 않을래 2 2
그리고 미적과탐을 할거야
-
본인 최애과자 변천사 0 0
포카칩 --> 홈런볼 --> 허니버터칩 --> 바나나킥 --> 메론킥 --> 버터링...
-
더프 많이 어렵나여? 5 0
재수선배중에서 성대 가신분 계신데 그분이 더프보면 항상 5-7등급사이였다고하는데 많이 어렵나여??
-
일반맛은 동생버전이야
-
국어 재능있다고 생각한 시절 4 0
고3때 3평 4평 둘다 운 좋게 쉽게 나와서 100점 100점 맞으니까 진짜 국어...
-
질문 있으면 해보셈 웬만한 건 알려 드릴 수 있음
-
제미나이 0 0
막이렇게해줌 전략도 짜줌
-
그럴듯한 꿈도 승리도 없는 인생
-
머 어케해야대
-
몰랐어요 난 그저 바퀴벌레라는 것을
-
난 포카칩이랑 허니버터칩
-
여기 가면 증후군 겁나 많음 6 2
자기 지능을 실제로 안 재봤으면서 멍청하대 ㅡㅡ 실제 학업 성적하고 지능이 양의...
-
웩슬러 0 0
돈주고 저능아 확인사실임.
-
제미나이가 생각 성향도 알려줌 0 1
뭔가 체스 바둑 안맞는다 하고 퍼즐 픽크로스 좋아한다니까 경쟁보단 보상체계가...
-
공부하다보면 2 3
그냥 지능의 한계 느껴지는데 그걸 돈주고 왜 또 확인하러가나... 난 그냥 내가...
-
와 지문 ㅈㄴ 안 뚫리길래 저능해졌나 싶어서 인터넷 찾아보니까 6 0
리트 지문이네 씨발거 ㅋㅋ
-
오르비대표게이였던 그가 4 6
여자와연애를한다니 감회가새롭다
-
현타옴 내가 쟤 머리였으면 어디까지 갔을까 생각하고..
-
놀라운 사실 알려드림 6 1
메타인지는 지능의 가장 중요한 영역이라 지능이 낮은 사람은 지능이 스스로 낮다는...
-
웩슬러검사 1 1
비싸지않음?....
-
제가 웩슬러를 안하는건 3 3
그저 나에게 있는 유리천장을 애써 외면하고 싶을뿐임
-
다 봤다 고수 1 0
이틀만에 다 봄 돈 없어 나 이제
-
근데 웩슬러 안 하고서 3 3
본인 지능 낮다고 기만하지 마셈 ㅡㅡ
-
학원없이 내신 영어 공부 9 0
※맨 밑에 요약※ 오늘부터 다니던 학원 끊고 혼자 영어 내신대비를 하기로...
-
인강 완강해본게 딱 2개임 7 1
여태까지 들어본인강이 25뉴런 수1 수2 미적 다 드랍하고 번장행 26 강기분...
-
그때는 설의가 얼마나 높은건지 잘몰라서 그런갑다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얘 중학수학...
-
처리속도 75 이하만 댓글 3 0
댓글 0개 입갤
-
야 신 0 1
재능내놔
-
본인은 처리속도는 진짜 낮음 4 1
개느림 느림보 거북이
-
내 국어 커하는 1 0
항상 6모엿슴
-
국영수 전부다 몇뜸? 영어는 1등급비율..
-
나 처리속도는 진짜 빠른데 6 1
진짜 이해까지 하는데 다음문단 넘어가면 까먹음 ㅁㅌㅊ?
-
오공완 1 0
쉽지않다
대학가기가 쉽잖아
마즘 9급이나 중소기업가야함 성적되면 메디컬 안되면 공대
취업전까지 행복할거같은ㄷ
그건 인정
문과 공부 ㅈㄴ 쉽긴 하더라
사탐공대ㄱㄱ
그래서 올해 반수해서 사탐공대 선택하기는함 ㅋㅋ
수학못해서비겁하게도망을친거임
본인이그래
일단 제가 문과로 가는 이유는
1. 초등학생때부터 이과과목과 맞지않음
2. 애초에 공무원시험을 볼 생각
애초에 공무원 목표인거면 충분히 납득이 가는데
공무원 생각없는데 문과온 친구들을 너무 많이 봐서..
본문에 언급된 직종 외에 공기업이 있습니다. 제 주변인 중 지거국 문과로 가는 친구들은 거의 다 해당 지역 지방할당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요. 아무래도 대학은 가야겠는데 이과랑은 너무 안 맞아서, 가면 뭐라도 되겠지 마인드로 가는 사람도 꽤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는사람이 적긴 하지만 언급하신 것 외에 석사, 혹은 박사과정까지 밟으려는 사람도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국문은 국립국어원, 사학과는 박물관, 한문학과는 고전번역원 등 좁지만 나름의 확고한 길이 있기도 한게 문과고요
저도 부산,경북대는 지역할당제 보고 입학하는 사람들 있다고 들었고 충분히 납득가는 이유인데
인서울 대학은 그런게 없는데도 사람들이 문과로
입학하고 싶어 하는 이유가 뭔지 갑자기 궁금증이 생겨서요..
언어로 석사,박사까지 하는줄은 몰랐는데 그런 길도 있나보네요 ㄷㄷ
서성한중까진 상태 괜찮음 인설중위 이하는 교대 가는게 나은 듯
서성한+중까지는 증권사에서 자주 보이고
기업에서 리스쿠팅? 많이 온다고 하던데
그아래 경외시,건동홍 문과는 ㄹㅇ 답이 없는건가
중이 밑으론 미지정도 많아지고 여러모로 선택지가 줄어드는 듯
로스크울!!
변시 합격만 할 수 있으면 진짜 좋기는할거 같은데
요즘 리트컷 계속 오르는중이고
변호사 4만명 시대라서 경쟁 빡세다 들어서 ㅠㅠ
서성한 상경까지는 갈곳많은데요..
..?
어디 있나요? 샤대 경제다니는 친구도 cpa 힘들다고 포기한 뒤로 취업 걱정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