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를 가는 이유가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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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는 쫌 빼고
그외 인서울 주요15개대학 상경계 기준으로
취업 난이도 어떤지 잘 아시는 재학생분들 있음?
나름 찾아보니까
증권사는 애초에 to도 너무 적고 학벌컷 심하다 하고
은행권은 점포수 줄어들면서 채용인원 줄어든다고 하고
대기업은 이공계 600명 뽑는데 문과는 10명정도 뽑는다하고
회계사는 합격도 어려운데 신입 안뽑는다 하고
변호사는 안그래도 로스쿨 리트컷도 점점 올라가서 빡센데
로스쿨 때문에 변호사 합격 인원이 너무 많아서 힘든데다가
ai때문에 저년차 잘 안뽑는다 하고
그러면 ㅅㅂ 도대체 문과는 뭐하고 살아야함?
ㄹㅇ 공무원 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어 보이는데
도대체 왜 이렇게 문과를 많이 가는거임? 이런 상황만 보면 무조건 이공계,메디컬 가야될것 같은데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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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기가 쉽잖아
마즘 9급이나 중소기업가야함 성적되면 메디컬 안되면 공대
취업전까지 행복할거같은ㄷ
그건 인정
문과 공부 ㅈㄴ 쉽긴 하더라
사탐공대ㄱㄱ
그래서 올해 반수해서 사탐공대 선택하기는함 ㅋㅋ
수학못해서비겁하게도망을친거임
본인이그래
일단 제가 문과로 가는 이유는
1. 초등학생때부터 이과과목과 맞지않음
2. 애초에 공무원시험을 볼 생각
애초에 공무원 목표인거면 충분히 납득이 가는데
공무원 생각없는데 문과온 친구들을 너무 많이 봐서..
본문에 언급된 직종 외에 공기업이 있습니다. 제 주변인 중 지거국 문과로 가는 친구들은 거의 다 해당 지역 지방할당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요. 아무래도 대학은 가야겠는데 이과랑은 너무 안 맞아서, 가면 뭐라도 되겠지 마인드로 가는 사람도 꽤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는사람이 적긴 하지만 언급하신 것 외에 석사, 혹은 박사과정까지 밟으려는 사람도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국문은 국립국어원, 사학과는 박물관, 한문학과는 고전번역원 등 좁지만 나름의 확고한 길이 있기도 한게 문과고요
저도 부산,경북대는 지역할당제 보고 입학하는 사람들 있다고 들었고 충분히 납득가는 이유인데
인서울 대학은 그런게 없는데도 사람들이 문과로
입학하고 싶어 하는 이유가 뭔지 갑자기 궁금증이 생겨서요..
언어로 석사,박사까지 하는줄은 몰랐는데 그런 길도 있나보네요 ㄷㄷ
서성한중까진 상태 괜찮음 인설중위 이하는 교대 가는게 나은 듯
서성한+중까지는 증권사에서 자주 보이고
기업에서 리스쿠팅? 많이 온다고 하던데
그아래 경외시,건동홍 문과는 ㄹㅇ 답이 없는건가
중이 밑으론 미지정도 많아지고 여러모로 선택지가 줄어드는 듯
로스크울!!
변시 합격만 할 수 있으면 진짜 좋기는할거 같은데
요즘 리트컷 계속 오르는중이고
변호사 4만명 시대라서 경쟁 빡세다 들어서 ㅠㅠ
서성한 상경까지는 갈곳많은데요..
..?
어디 있나요? 샤대 경제다니는 친구도 cpa 힘들다고 포기한 뒤로 취업 걱정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