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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남자친구 [630329] · MS 2015 · 쪽지

2016-01-26 01:38:30
조회수 1,352

진정성 있는 반성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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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두살 때 우유병을 자주 집어 던졌습니다..
뜨거우면 뜨겁다고 ㅈㄹ 식으면 차갑다고 ㅈㄹ.. 반성합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엄마 지갑에서 만원을 빼내서 초콜렛을 사먹었습니다.. 반성합니다.
중학교 1학년 때 학원 가서 맨날 졸고 숙제도 안 하고 그랬습니다.. 반성합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야자를 째고 야구를 보러 갔습니다.. 반성합니다.
수험생활 내내 공부하면서 항상 자신없어 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또 뭘 반성해야 진정성이 느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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