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4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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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처앉아서 방구석에 처박혀서 공부만 하면 속이 안좋아지는거같음
음식이 문제가 아니라..
소화제도 먹어보고 낮잠도 자보고 햇는데 다 필요없고 나가서 산책 좀 하다보면 머리가 맑아짐
이게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똑같이 헤롱헤롱 거리니까
ㅈㄴ 골때렷는데 치료법을 찾아버렷네요
내일 할머니댁 갈까말까 고민중입니다
솔직히 요즘 공부 속도 붙어서 하고 싶긴하지만 내일 상황 보고 결정해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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