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탐 과목 고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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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런을 한 사람이면 일반사회 추천
생윤 사문 조합이 당연히 어떤 사람에게 잘 맞을 수도 있는데..
사실 내가 느끼기엔 두 과목을 잘 하기 위해 필요한 능력이 각각 달라서...
인원수, 고인물 이런 거 다 무시까고
“내가 50점 받을 수 있느냐?” 이거 하나만 보고 고르면 됩니다.
그리고 안맞으면 빨리 다른 거로 넘어가셈.
생윤 한지 사문 정법 경제 해본 사람이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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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보이면 옆에서 개때리세요 9평 점수보고 연대 수시를 준비하고 한대를 안쓰느냐...

걍 한지사문 골랏는데
너무 잘 맞아서 만족중임뇨
ㄹㅇ 맞는 거 해야댐 탐구는
사문 으로.
자존심 따윈 개나줘버린..
근데 그게 맞긴해
사문은 언제든 옳은 거 같아요
정법 경제는 사탐런 하는게 아니지않나
사실 과탐에서 온 게 아니라서 사탐런한 건 아니긴 함 걍 문과임
아마 근데 댓쓴이님은 그냥 경제 정법은 어려워서 사탐런이라 할 수 없지 않나 이말이시겠죠..? 껄껄
암튼 과탐에서 넘어오면 일반사회가 조금 더 괴리가 적어서 일반사회가 좋긴 함녀
난이도, 50점 불확실성 등 공부량에 비해 기댓값이 적다고 느껴서요. 만표도 정법은 터진지 오래고 가성비가 너무 구리다고 느껴요.
그건 ㄹㅇ 인정요 아 근데 가성비는 제 기준 ㄱㅊ은 거 같기도 하고 (걍 문제풀다보면 외워지는 개념류라고 생각함)
저는 걍 정법 좋아서 했음 ㅋㅋㅋ
사문할거면 정법 하는게 좋음 나쁘지않아요
ㄹㅇ 둘이 궁합 쩖
표점과 만점은 다른 기준이 적용될까요?
만점은 본인이 좋아하는 것
표점은 수험생수
이런 건지, 사탐도 걱정이 한가득이네요
전 걍 50점 맞는 게 젤 중요한 것 같으요..
50점 맞을 자신 없으면 튀는 게 나은 거 같음
어차피 완전 극최상위권이면 뭐든 잘함
최상위권 > 대학에서 어차피 변표 씀
그 아래 > 깡표라서 표점이 그리도 중요할 거 같으면 국수 잘보는 게 더 중요함
인 것 같아서..
생사 선택했는데(쌍지나 정법 계열 좋아하는데 고인물님들 많다고 해서 무서웠습니다)
자칫 불행한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차피 국수가 문제라. 뼈 맞네요.
안맞으면 빨리 런해야됨 사탐은 50맞을 수 있냐가 관건입니다
입시는 올바른 선택이 아니라 빠른 손절을 잘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