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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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력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는 코드킴입니다.
질문을 받습니다.
학습(문과)/생활(아싸)/각종 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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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영어 공부법좀 부탁드립니다
단어는 서점으로 달려가서 단어장을 펼치고 60-70%가 모르는 단어다. 하시는 거 고르면 됩니다.
구문 독해능력은 "훈련"이 필요합니다. 여러 문장을 읽게 만드는 이명학의 강의가 적절하다고 봅니다.
또한 기출문제를 한 번 풀어보는 것도 평가원의 코드를 잡는 데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EBS도 중요한 요소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영어실력 그 자체입니다. 영어실력을 위의 방법으로 쌓으신 뒤에 EBS를 쌓으시기 바랍니다.
일단4등급인데 일리듣고 신택스 가야겟죠?
대학에 갔는데 서로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다시 얼굴 보기 싫은 사람이랑 같이 의대붙었는데 어쩔까요...
안타깝군요. 제가 해드릴 말은 없습니다. 참고 지내시든지, 둘 중 하나가 나가 떨어지든지. 하나입니다.
댕댕이가 좋아요 야옹이가 좋아요?
멍뭉이도, 고양이도 기여어요
하나만 골라봐용
고양이, 노르웨이 숲 고양이가 좋습니다.
서성한 라인에서 인문학 전공해서 교수직까지 가는 건 하늘의 별따기겠죠?
어려울 겁니다. 다만 불가능하진 않습니다.
고3때 국어 모의고사 쭉 2등급 맞아오다가 수능때 제대로 말려서 5등급 맞았는데
올해는 공부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인강 프패 끊어서 그것만 따라갈까요 그냥 ㅠ
혼자 기출만 돌리기엔 너무 불안하네요
불언해하지 마세요. 프패 끊을 필욘 없습니다. 공부하시면서 "부족한 것"만 채우고 공부하세요.
하이퍼다닐예정인데 국영수 인강 따로 들어야 할까요? 아님 학원수업에 충실하는게 나을까요? 문과에요
학원 수업에 충실하면서, 부족한 부분만 홀로 채우시는 공부를 하기 바랍니다.
과 버리고 동아리위주로 지내는거 어떻게 생각해요? 과가 성비ㅈ망 기계공이라요
저는 ㅆ아싸라 잘 모릅니다만, 사람 만나려고 동아리 가는 것은 비추입니다. 동아리 생활을 주로 하고 싶다면 정말 하고 싶은 동아리를 들어가세요.
이번들어가는 학과
신입생이 저까지 12명인데
아싸 불가능아닌가요? ㅠ
마음먹으면 가느응임
그리고 6,9,수능 다 96점 맞은 재수생인데 개정교육과정에서 추가된 부분을 쎈이나 일품같은 내신용 문제집한번정도 풀어봐야하나요?
부족하게 느끼신다면야.... 그런데 쎈이나 일품같은 문제집들도 제대로 반영해두었는지가 의문이군요.
식어버린 썸 다시 살리는법좀 알려주세요
모릅니다. 인간관계에 있어선 잼병입니다. 관심도 없구요.
조별과제 무임승차 vs 조별과제 독박
닥후. 전자는 제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닉의 유래가 궁금해양
닉의 유래는, 슬픈 전설이 있습니다. 하지만 전설따윈 믿지 않으니 알려드릴 순 없습니다.
저는 믿어양! 시바견을 키우시나양?
아뇨. 항상 키우고 싶어합니다.
수능 못해도 서성한 상경은 갈거라고 생각했는데 수능 폭망으로 중경외시 반수를 생각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학교가서 1학기 최소 학점만 채우고 기타 활동에 참여하지 않고 공부하려는데
인원이 많은 학과면 아싸되서 공부하기 편할까요ㅠㅠ
수능 다시 보면 잘 볼것같으면서도 더 못볼까봐 불안하기도 하고.. 심란하네요ㅜㅜ
하고 후회하는 것이, 안 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오르비 학원 멘토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어쩌다보니...
아싸지망하는데요 ot빼고 다 안가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