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미소녀되는 상상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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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일어났는데 갑자기 미소녀로 변하는거임 ㅋㅋ
나 못살게굴던 맞선임은 이상형이 된 나한테 찍소리도 못하고
겉으론 나 챙겨주지만 폐급새끼 들어왔다고 한숨쉬던 으뜸병사
명령이라면서 취침시간에 자기 침대로 불러서 머리 쓰다듬어주고
훈련하는데 체력 약해져서 호에엥~하는데
대대장 "뭐지... 저 귀여운 생물은!"
훈련 싹다 열외해버리고 ㅋㅋ
그렇게 부대의 마스코트가 되어가는데
맞선임이 갑자기
"으뜸병사님? 옯붕이 제 맞후임이지말입니다? 오늘밤은 제가 쓰다듬게 해주시지 말입니다?"
"어쩌라는거지? 지금 상명하복을 위반하는건가? 군교대 가고싶어?"
으뜸병사 오빠랑 싸우고ㅜㅠ
근데 두사람 다 키크고 잘생기고 으뜸병사 오빠는 재벌 3세 아들에
맞선임 오빠는 20대 자수성가한 사업가
"야 맞후임, 너 잘 선택해라? 나랑 으뜸이랑 누구랑 더 군생활 같이 오래하는지"
"김옯붕. 아이를 셋 낳으면 바로 전역이라는 사실, 숙지하고 있나?"
누구랑 결혼할지 행복한 고민에 빠지는거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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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글이 맛있긴하네
맞선임고를듯 창작물이면
못살게굴다가 어어…? 하고 태도 바뀌는 게 개맛도리라…. 으뜸병사는 너무 밝히는 캐릭터같음 보통 20대 자수성가가 더 능력 좋은 경우도 많고 군생활도 오래 같이 할 테니까
이글을 다읽은 것을 나는 후회한다
미소녀로 깨어나면 바로 전역할 수 있음
흥미롭군
네네는 이런 글 안 써요
걍 밤낮으로 따먹히겠지
왜이리 쏙쏙 읽히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