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통 vs 미적분(진지고민,도움)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7598286
미적을 선택하게 된 이유가 수하 때 나오는 경우의 수 파트를 너무못해서 (ex/ 여기서 왜 x2를 해야되고 -1을 왜 해야되는건지 납득이 도저히 안됨) 하게 되었고
1월달부터해서 파데랑 rpm으로 한바퀴 돌렸는데
요즘 주변에 확통하는 애들보면 공통 실력 상관없이
되게 잘풀고 다 쉽다고해서 확통런 할지 갑자기 너무 고민되네요. 그래서 최근 확통인강 찍먹해봤는데 잘 듣고 복습하면 오차를 줄일수 있을거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조언을 해주실 감사한 분들을 위해
공통은 고2때 1컷 +-4로 나왔고(고2 3모는 경우의 수 파트 다틀려서 3뜸) ☆ 가장 중요한게 공부를 제대로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국영수탐 다 골고루 많이 해야되는 상황인데 지금이라도 확통런 하는게 좋을까요??? ☆
위에 말했다시피 아직 rpm과 파데만 해서
미적분 공부량이 얼마나 많은지 체감도 못한 상태인데
미적분 제대로 달려보신분 후기도 궁금합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그냥 미적해
미적 1등급 애들말 듣기로
수1 더하기 수2 더한것 보다 더 많이해야한다고 들었습니다
일단 결정은 온전히 너의 몫이고
내가 해줄 수 있는 말은
수하 경우의 수가 벽처럼 느껴진다면 미적도 너에게 쉬울리가 없다는거임. 고등수준의 교과과정은 열심히만 하면 벽처럼 느껴지는 과목이 없으니 포기하지 말고 도망치지 말고 끈질기게 뚫어내길 바람
애초에 미적해서 잘할 사람은 확통 갈까 고민 자체를 안한다고 생각해요 확통이냐 미적이냐가 고민 되는 순간 확통으로 가는 게 더 나은 상황일 듯해요
확통하나 미적하나 성공한 애들은 거의다 미적이던데. 어차피 열심히 할거면 미적하세요. 공대가실거면요
공대는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여러모로 확통하는게 나은 상황이네요...
? 경우의 수를 납득 못하는데 1컷이 뜨는게 레전드 고능아네요
제가 1학년때 경우의수부분 유독 뒤지게 못했었음.(1학년때 공부를 쳐안해서 그런걸수도 있긴함.....) 근데 공부량 이슈로 확통선택해야겠다고 맘먹고 작년부터 공부중인데 오히려 뭔가 수하보다 재능덜타는 느낌이긴함요. 훈련으로 극복가능한 느낌? 고민되면 일단 넘어와서 좀 공부해보고 결정하시는게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