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 삼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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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생이고 올해 재수 끝났는데 너무 못봐서 삼반수 고민중인데요 단국대 상경 붙어서 일단 여기라도 다니면서 할까 고민중인데
언 확 영 동사 세사
현역 수능 4 2 3 2 1
백분위 67 96 90 99
재수 6모 3 1 2 1 1
87 96 98 97
9모 3 1 3 1 1
87 96 96 97
수능 4 2 2 2 2
67 92 90 95
삼반수하면 오를만한 변환가요?
수능때 생각보다 너무 못봐서 국어를 오지게 못하는데
안그래도 어렵게 나와서 그 다음 교시들도 영향이 가더라구요 수학도 하나는 맞히고도 남을거 실수하고 심지어 쌍사도 너무 어렵게 나와서 무너졌거든요
삼반수를 할까요 아님 걍 단대로 만족하고 다니다가 2학기에 군대를 갈까요
수능 못보고 아직까지 핸드폰만 하루종일 하고있는데 너무 무기력하네요
친구들 중에도 재수하는 애들이 없어서 지금 다 군대 가있는데 저만 뒤쳐지는 느낌이 드네요 ㅜㅜ
중앙대, 서성한 이상은 가고싶은데 하 또 수능공부를 하자니 국어땜에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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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될듯요
단대로 마무리하기엔 너무 아쉬움
국어가 너무 안올라서ㅜㅜ 현역때 인강만 주구장창 듣다가 망했어서 재수땐 마닳로 독학했는데 실력은 조금 느는것같다가 당일날에 결국 망했거든요 하 뭘 어떤 방향으로 해야할지..
방향성을 모르겠다면 216 한번 ㄱㄱ..?
근데 이번이 찐막이라 뭔가 도박하는 느낌도 드네요ㅜㅜ
국어 올릴 자신있으면 go 못올리겠으면 stop
2년동안 했는데도 국어는 앞이 안보이네요
국어 빡치긴 하죠 참
국어 독서론부터 글이 튕기고 어려워서 진짜 문밖으로 뛰쳐나가고 싶었어요
저는 뇌가 저려오더라구요...
또 삼수 수능날 망칠꺼 상상하면 철렁하네요
성대수리논술 하는건어때요
물론 수능도해보고
국어가 안잡히는게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