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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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한다는 행위에만 치중했더니 점수가 안오르거나 떨어진듯
그리고 연계공부도 똑바로 안하기도했고
또 국수 급하니까 사탐커리는 밀리고, 국수도 공부 제대로 안되고
6모까지 학평,모고를 다 잘보기도 했고 자만도 했고 좀 놀기도 했고 여름되니까 급해지고… 사실 수학은 기출 공부도 제대로 안됐었는데. 근데 마음은 급한데 체력이나 공부량이 따라가지 못했음. 학기중 하루에 5,6시간? 공부한거치곤 잘나온듯 수능 끝난직후엔 억울했고 벽 느껴지고 운좋게 잘 친 사람들 부럽고 그래서 +1 안하려했는데 3떨 했으니 쩔수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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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아아악 12 1
수학 덧뺄셈 고자만 아니였어도 가군 서강대는 이미 붙고 나군도 고대 컴퓨터 안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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