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쓰고 욕설 사용해서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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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막 화난 거 같이 말하고 그랫는대 속으론 진짜 슬펏단말임 ㅜㅜ
부모님은 나 새터 가서 재밋게 놀고 친구들 많이 사귀는 줄 아실 것 같음...근데 전혀 아니고 오르비에서 욕이나 하면서 민폐짓이나 하고 있음...
저 잘 살아나갈 수 있을까요. 여전히 사람 대하기가 힘들고 시선이 두려워서 밖엘 잘 못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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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님은 통성명까지 하실 줄 알고 무리도 만든 거 보면 ㅆㅅㅌㅊ임요 슬퍼하지마세요그건 아니고 그냥 대화에 끼는 정도임..
그마저도 억지로 끼워준 거
아무도 나 안 찾아요 지금도
전느 아예 끼워주지더않음뇨........
님도 새터 갓음??

초중학교 수련회 수학여행 기타등등ㅇㅎ.. 전 난 그런 경험도 없어서 힘드럿음
그리고 오르비에 똥글 싸도 ㄱㅊ ㅋㅋ 많은 사람이 그런 글을 써줘야 저도 눈치안보고 씀
토닥토닥

새터에서 무슨 일이 있으셨나요안 그래도 사람이 힘든데 너무 잘나고 인싸같은 사람들만 있음.. 근데 역시나 끼리끼리라서 나한댄 무관심임뇨 ㅜㅜ
난 평생 술집 한 번 안 갸 사람인대..
님이 거기에서 존재감이 없거나 그렇다고 해서 더 안좋은 사람인게 아니에요
그냥 성향 차이일뿐이지
서울대가 걱정도 많구나 난 수능 한번 더봐야한단다
자신감이 왜케 없슴 님 님이최고임 짱
귀여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어어엉ㅇ
근데 이러다가 특정되는거 아잉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