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원이 수학 범위를 날렸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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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이 지표와 가수를 날렸을 때,
나는 침묵했다.
상용로그는 사실상 사장되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그들이 행렬을 날렸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선형대수학을 안 배울 것이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그들이 공간벡터를 날렸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기하러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미적과 기하를 날렸을 때는,
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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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명문이네요
다음번엔 확통도 날리나?
대수 미1만 가지고 논술 차력쇼 함 가야제
확통만 남긴다는 생각은웨않헤
나중에는 통계만 남길듯
고양이 귀엽다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들이 수학을 얘기하고 있을 때 한국사는 이미 오래전에 죽어있었다.
확통이면 어떻고, 미적인들 무슨 소용이리오! 역사를 잊은자들에게 모두 허망한 미래인 것을..
클로드 메모리 예수께서 말씀하시길, 훗날 너희 또한 잊힌자들일 뿐이리라!
그들이 미적과 기하를 날렸을 때는,
나는 수능판을 떠나기에 여전히 침묵했다.
ㄹㅈㄷㄱㅁ
지표 가수랑 행렬은 같이 날아감
솔직히 지표가수 날린건 더 빨리 없앴어야 했다 생각해요...
하..ㅠ
난 진짜 통통 킬러랑 지금보다 더 강화될 수1수2 공부할 자신이 없다... 기하야 나에게 힘을 주렴 올해 수능의 늪에서 날 끌어내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