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Mnemonic, 7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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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마치며,
오늘 공부하면서 든 생각을 정리하자면
첫 번째로는 “절대적인 시간이 너무나 부족하다” 라는 것이며
두 번째로는 “해내야하는 공부 양이 너무나 많다” 라는 것임
이 두 생각이 서로 얽히고 설키는 과정 속에서
불현듯 하나의 생각으로 합쳐졌음
해야할 공부는 많은데 시간은 부족하니,
문제를 대하는 매순간마다 전집중의 마음으로
‘지금’의 시간만을 할애하여 너의 모든 것을 파헤치겠다-
와 같은 마음가짐으로 공부에 임하리라!
예전엔 사설틱하다-
그런 말들 되게 흔한 표현이었던 것 같은데
이젠 점점 모두의 의견이
그런 것 나누지 말고 최대한 많이 경험하는게 장땡-
이라는 쪽으로 수렴하는 분위기인 듯 함
정보의 바다에서
문제의 바다에서
수험의 바다에서
좋고 좋은 문제는 넘처나는데
주어진 시간은 한정적이므로
진도라는 허상에 빠져서
휘날림으로 학습할 수는 없으므로
기출/사설
문제를 가리지 않고
킬러/비킬러
난이도를 따지지 않고
모든 순간에
실전의 마음으로
확실히 학습하여
너 이외의 다른 문제들로 가겠다-
라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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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생신선물로 머가 좋을까여 ㅎㅎ 15 1
5마넌 내로요 선물해본적이 별로 없어서.. 뭘 선물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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