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진학vs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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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전자재료공합격했고 나머지 두개는 추합현황상 안붙을것같습니다. 인하대 되면 다니려했는데 안될것같아서 재수가 고민되네요.
대기업가서 돈 많이벌고싶은데 대학이 마음에 들지않고 목표
이루기 힘들것같고 간판이 좀 아쉬워서 재수생각이나네요.
6모 21112 9모 32211 수능 32243입니다. 언미생지 입니다.
재수를하게 되면 러셀들어가서 할 것 같습니다. 6모성적으로 들어가면
제일높은반이라 장학혜택이많아서 재수하기 좋은 기회인것같아요.
근데 부모님중 한 분은 그냥 대학다녀서 대학에서 열심히하라고 하시네요.그리고 저도 수능공부를 하기싫은마음이 솔직히 있습니다.그냥 대학진학하면 열심히 학점따려구요.반수는 이도저도아니게 될까봐 반수할바엔 그냥 재수다 낫다 생각합니다.그리고 수능때 망한이유가 멘탈이슈
인것같아서 재수해도 똑같을까봐 걱정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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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6모 31113 9모 11212 수능 32234가 나왔어요. 심지어 재수랍니다. 포기하고 싶지만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에 삼반수 도전을 할거에요. 님은 현역이니까 저보다 나은 상황인거죠. 재수는 해보더라도 괜찮을 겁니다. 물론 멘탈적부분에 대해서는 재수한다고 무조건 나아지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처럼요. 하지만 원하는 목표가 있다면 몇번이든 해서 얻어내는게 가치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광운대 거세요 올해가 더 빡셀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