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쌤과의 수능문학 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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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센세 저번에 비문학 추론 문제는 우리가 추론하는 게 아니라
평가원 추론을 우리가 평가하는 거라고 하셨잖아요
A. ㅇㅇ
Q. 그럼 문학도 평가원 평론을 우리가 평가하면 참 아름다운 문제가 될 것 같은데
왜 문학의 비문학화라는 개똥기조를 만든 걸까요
A. '객관식'
Q. 문학은 객관식으로 담아낼 수 없고
수능은 서술형을 담아낼 수 없고
학교 교사들은 기량이 부족하니
사면초가
죽음 뿐이네요
A. ㅇㅇ 수능문학의 안락사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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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과외쌤이 극렬한 이원준 신봉자임?
본인 과외쌤 선정 1차 기준 -> 216학파인가?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