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Mnemonic, 6일차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7476578
한 주를 마치며,
해야할 것들은, 해야만 하는 것들은
절대적인 양이 정해져있기에
당일날 못했다면 내일 해야되는거고
내일도 못한다면 모레에라도 해야만 하는게
진정한 의미에서의 타협하지 않는 공부인 듯 싶다...
석연찮지만
공부와 타협하는 순간이
필히 찾아올 터인데,
그 때에 나는 어떤 상태일 것인가-가
수험생활의 결과를 좌지우지하는
가장 큰 맹점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듦...
최대한 타협하는 시기가 늦춰지도록
처절하게 살아가는 수 밖에...


다들 이번 한 주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현우진T 0 0
중학x수능 노배 좋나요? 책 시켰는데 커리 갈아타게 되서 ㅂㅏㄴ품해야하나 싶네요
-
현우진t 뉴런 현강때 0 0
진짜로 자리 잡기 치열한가요?
-
현우진쌤 금수저???? 4 0
뉴런 듣고 있는데 부모님도 다들 잘 사신 것 같고 형도 설법나왔다고 ㅎㄷㄷ 학력이...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