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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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1월 동안 너무 극심한 스트레스로 유튜브만 쳐보고 공부는 안하고 잘하고 싶은 허수가 됐습니다.
이미 1달이란 시간 , 1주일이 날라가버려 제 겨울 방학은 3주밖에 안 남았네요..
집안에서는 자고 있다가 아버지 고함 소리에 깨어났는데 어머니란 제 뒷담화를 진행하더라고요..
이런 허수한테 간단한 응원 좀 부탁드립니다...
이제 남은 3주 동안이라도 열심히 해보고 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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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답답해서 숨이 안쉬어져요 6 12
댓글이 어마어마하길래 1시간 동안 댓글 다 정독했는데 영만씨 글보니까 정말로 숨이...

저도 공부안하거잇어요같이 힘내욤
이거완전나잖아?
같이 힘내여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