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정도만 해도 괜찮았는데 최근 ai때문에 생기는 이슈입니다. 곧 법개정이 되든 어떤식으로든 조정이 되어 괜찮아질거에요. 기득권층이니까요
원래 회계사는 시험패스 후 몇년정도 회계법인에서 근무를 한 후 개업이 가능합니다. 재작년정도만해도 회계사시험 합격자 수가 3대회계법인에서 뽑는 수보다 적어 상관이 없는 제도였습니다.
근데 최근 ai발달 이후 회계법인에서 뽑는 신입 수가 줄어들어 합격 이후 일도 못하고 낙동강 오리알 된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한겁니다.
아마 작년부터 그랬을건데 금방 괜찮아질 문제라고 생각해요. 결국 전문직임은 바뀌지않고 항상 기득권일테니까요.
길게보면 cpa
왜여
내 사무실을 차릴 수 있다는게 큽니다
물론 CPA 덤빈다고 다 되는 시험은 아닙니다
고대에서 제일 많이 붙는 이유는 제일 많이 준비하기 때문이에요
무조건 CPA. 전문직은 다름
그리고 돈을 만지는 직업이라 돈을 잘 벌 수 밖에 없음
근데 미지정 어쩌고는 뭐에요
재작년 정도만 해도 괜찮았는데 최근 ai때문에 생기는 이슈입니다. 곧 법개정이 되든 어떤식으로든 조정이 되어 괜찮아질거에요. 기득권층이니까요
원래 회계사는 시험패스 후 몇년정도 회계법인에서 근무를 한 후 개업이 가능합니다. 재작년정도만해도 회계사시험 합격자 수가 3대회계법인에서 뽑는 수보다 적어 상관이 없는 제도였습니다.
근데 최근 ai발달 이후 회계법인에서 뽑는 신입 수가 줄어들어 합격 이후 일도 못하고 낙동강 오리알 된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한겁니다.
아마 작년부터 그랬을건데 금방 괜찮아질 문제라고 생각해요. 결국 전문직임은 바뀌지않고 항상 기득권일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