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의 역설이라고 아주 흥미로운 이론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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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사실 얘가 100퍼 사실이라고는 이야기 못함
현대 사람들은 IQ 신봉론자라고 불리울 만큼, 지적인 강박과 가치판단이 있음. 그리고 그 중 몇몇은 인류의 발전사로 비추어볼 때 매우 최근(현대시대까지도) 지능이 높은 개체들이 더 우월했을 거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다를 수도 있음.
현재 인간의 지능 척도 중 하나인 IQ는 정작 우리 옛날의 삶에서 크게 중요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지능이 높은 사람일수록 우리 조상들의 환경에는 없었던, 진화의 관점에서는 새로운 기호와 가치관(즉 조상들과는 다른 기호 및 가치관)을 갖기 쉽고. 또 조상들의 환경에도 있었던, 진화의 관점에서는 당연하고 익숙한 기호와 가치관은 상대적으로 빈약하게 갖출 수도 있음. 예를 들어서 대인관계 능력, 의사소통 능력, 연애 이런 것들
간단히 요약하자면 현재 IQ가 높은 즉 지능이 뛰어난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원초적인 능력이 떨어질 수 있는 존재란거지
물론 비판점도 매우 많은 이론이지만 흥미로운 이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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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공부잘하는 찐따의 이야기를 하는건가?
상당히 흥미롭네뇨...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