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학사 칸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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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중경외시 원서 쓸 때는
칸수 계속 떨어지기만 했는데
올해는 계속 올라갔다 내려갔다 함
이유가 뭐에요?
학교 차이인가요 아님 올해 입시가 그런건가요?
(올해는 연,고,설,약 위주로 봄)
1칸 2칸 3칸 4칸 합격 스나 핵빵 폭 연대 고대 추합 등록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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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외시만해도 전체 대학에서 보면 상위 10% 이내인데, 올해 입시에 상위권이 별로 없었어요. 표점으로 상위권이 되려면 전과목을 다 골고루 잘 봐야 되는데, 전과목을 다 골고루 잘 본 학생이 별로 없어서 상위권이 텅텅 비었었죠. 진학사가 최초합컷이나 최종컷을 줄때 어느정도 인원이 들어와야하는데, 생각보다 인원이 안들어오니까 '아 앞으로 더 들어오겠구나' 라고 생각을 하고 알고리즘이 짜게 줬죠. 그런데 막판까지 인원이 안들어오니까 이게 전부인가??? 싶어서 갑자기 후하게 주기 시작합니다.
진학사 칸수는 합격확률을 나타내는 게 아니라 선두권과 나와의 거리이기 때문에 6칸을 유지하다가도 갑자기 엄청나게 높은 점수대가 1, 2등으로 들어오면 5칸, 4칸으로 줄어들어버리기도 하거든요. 근데 이게 합격확률이 아니기 때문에 거리가 멀어진다는 경고일 뿐 실제 합격가능성과는 차이가 있는거죠.
실제로 올해 사탐런+불수능으로 인해서 상위권이 많이 비었고 많은 컨설턴트들도 이런 조짐을 감지했는데. 진학사는 아무래도 거대한 회사이다보니 실시간으로 반영할 수가 없어서 왔다갔다 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 겁니다. 사실 정확한 내용은 알 수 없죠.
하지만 여기저기 분명히 차야할 인원들이 마지막까지 그리고 실제 점공상황때까지 또 최초합발표이후 드러난 추합번호상황까지도 텅텅 비었던 건 또 사실이구요. 실제로 나타난 현상이니까요.
메디컬스카이 정도가 특히 더 심했죠. 그런데 각 대학별로 중간쪽은 꽉 차다보니 여기저기서 약빵소식은 많이 들리는데 생각보다 핵빵은 못 나는 거죠. 아래로 내려가다가 어느정도 적정 점수대에 이르면 거기서부터는 상당히 타이트하게 꽉 차 있어서.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