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문+ 생윤 or 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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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잘못 본 거 아님
26 수능 사문은 9모 4 -> 수능 1로 멱살 잡고 끌어올림
원래 말장난 잘 넘어가고 타임어택 약했는데 실모 풀면서 날 존나 훈련시킴
근데 26 수능 당시 세지+사문 이었음, 세지 평가원이나 교육청이든 더프 등 다른 사설이든 모든 1이나 2로 떴는데
수능때 진심 난생 처음 세지 3 쳐맞음
거의 그냥 세지 하나 때문에 다시 참전함
생윤이나 윤사로 바꾸려는데
생윤 강의 몇개 들어보니까 좀 (윤사보다) 노잼이기도 하고 오히려 쫄렸음 주변에 1 맞던 애가 현장 가서 3으로 떨어지는 풍경을 너무 많이 봄
윤사는 나름 재밋었음 (본인 암기충이라) 양 많은 게 차라리 안정감 들었는데 어렵다고도 많이 들었고 다들 엥? 생윤 대신 굳이 윤사?인 분위기라 계속 고민됨 그리고 반수 예정이라 쌩N수들보다 시간이 적기도 하고 난 이제서야 개념 첫시작인데 고인물이 넘 많을까 고민임 (하지만 나도 나름 세지 고인뭉이었는데 ㅈ된 걸 보면 아주 크게 떨리진 않음…) 얜 약간 가슴이 시키는 느낌
그래도 나대지 않고 생윤 하기 vs 가슴이 시키는 윤사 하기
진지하게 조언 주실분… ??????
1등급이 목표고
원래 철학 책 읽는 거 좋아하긴 함 더 읽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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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로 6평까지 준비해서 결과 보고....판단해도 됨요. 결과 좋으면 된 거고..결과 안 좋으면 그때가서 생윤 넘어와도 충분히 시간 많음요. 윤사했으면 생윤은 할게 별로 없어서.....열공+즐공=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