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좌가 리만가설에 대해 생각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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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만가설의 제타함수가 0이되는 값들을 복소평면에 늘어놓으면
실수부가 1/2인 직선상에 그 점들이 놓여지게된다고 한다
그럼 그 점들의 허수부의 규칙을 알아내면 되는거아닌가?
그렇다면, 처음에 제타함수에 소수를 넣어서 복소평면에서 직선상에 위치함을 알아냈다면,
제타함수에 그 점들의 허수부를 넣으면 또 뭔가 공통점이 있지않겠냐는거
그니까 내말은, 제타함수가 0이되는 수들의 허수부의 규칙성을 알아내야 한다는거고
제타함수같은데에 소수를 넣어서 직선상에 위치한다는걸 알아냈으니 또 제타함수나 아무튼 그런거에다가
허수부를 넣으면 또무슨 직선상? 원상?/ 뭐 어떤 공통점이 있지않겠냐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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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선상에 위치함을 아직 안 알아냈다고
일단 직선상의 점들의 허수부의 규칙성을 알아내면, 그걸로 다시 직선상에 있는지없는지.. 증명못하는건가
아예 일도 관련 없는 얘기임 그건 리만가설이랑
실수부에 관한 논의는, 실수부가 1/2일꺼라는 가설이라도 나와서 연구가 되는 거고
허수부는 아무런 가설 자체가 없는데 자꾸 뭘 연구함
아니; 솔직히 진짜 허수부가 무의미하다고 생각하는게 진짜 신기한데오히려
아니 무의미하고 뭐고 님아 가설이 없다고
무에서 유를 창조해야되는데, 님같으면 하겠음?
있는지도 모르는걸 누가 어케 연구하고 있음
죄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