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식자경vs 서강대 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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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딱히 없고 처음에는 고대에 합격하는게 더 좋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시간이 지나다보니까 뭔가 고대라는 간판만 보고 고대를 가자니 미래가 너무 불안했고 회계사인 사촌형과 변호사인 형 얘기를 들어보니 차라리 서강대 자전을 가서 전전을 가서
적당한 대기업을 가거나 삼성트랙을 밟는게 더 후회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 하이닉스도 그렇고 분위기가 약간 공대생들이 대우받을 것 같은 분위기라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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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ㅎ 미적분 기준 1컷 71이 나오는 시험 보느라 굉장히 고생...
인생은 후회없게 사는 것이고, 일단 저지른 다음에는 그때 조건에 맞춰서 최선을 다하면 되는겁니다.
고려대 가셔서 취준 열심히 하셔요
저는 진로가 명확하지 않고 미정인 분들에게 선택지 넓히는 선택을 항상 추천해요. 진로 한정지어진 곳을 갔을때 적성 안맞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너무 많이 봐왔기에 확고한게 아니라면 자전가서 전전이든 뭐든 적성 찾는곳 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두 분 글 다 읽어봤는데 그럼 그냥 후회없이 서강대 자전 가서 1년 동안 적성 열심히 찾아보겠습니다
자전
서강대 자전이 옳습니다
서강자전에서 전자공학 선택 가능하니
나같음 서강자전일 듯
거의 대부분은 고대갑니다
왜 고대를 놔두고 서강?
이건 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