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믿고 공부 안하는 새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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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은 있지만 공부는 안함
재능만 믿고 너무 자만심에 차 있는 거 같음
공부를 해야하는 것을 아는데 공부를 안함 ( 정말 하루에 순공 30분 아닐 때도 있음)
지인들은(선생님, 친구들) 한번 ㅈ돼보면 괜찮아 진다는데
그러기 전에 공부를 시작해야함
같은 고민을 가지셨던 분들은 어케 해결하셨나요
서울 일반고 2후 모고는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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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은 ㅈ되고 시작해도 안 늦음 ㅋㅋ 근데 ㅈ되고도 안 하는애들이 ㅈㄴ 많으니까..
3학년 내신에서 잘 하거나 ㅈ되봐야겠네요 댓글 ㄱㅅ요
3수함
마지막 세대라고 막 호들갑 떨어서 재수는 좀 쫄려요
님 그거 1년전으로 되돌려준거임 지금시잣하세요 안그러면저처럼ㅈ되고깨닫게됨
ㅋㅋㅋ 노력 해야겠네요..
일단 쳐 맞아보면 생각이 바뀜
천천히 조금씩 맞아서 좀 면역이 잡힌 걸 수도.. 노력해야겠어요
제가 맞아보고 공부 시작했거든요… 수능한테 털려보면 생각이 달라지는
ㅋㅋㅋㅋ 공부를 빡세게 해서 3모때 최대한 강하게 미리 맞아야겠네요
그런고민은 안해봤지만
다른사람들이 머리가 안좋아서 공부를 열심히 하는게 아니라는걸 알면 좀 하게되던데
그런 뜻은 아녔어요,, 그냥 남들에 비해서 공부를 엄청 안하기도 하고 주변에서 그냥 아깝다고 자주 해서,,
그러면 공부에 재미 한번 붙여보셈
말로만 일 수도 있지만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언 감사해요
머리가 좋으면 공부를 안해도 2~3은 안나옴
머리가 안좋다는 경각심을 가지고 하는게 좋아욤..
조언 감사합니다! 저도 고대 가고 싶어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ㄹㅇ 머리좋다는 소리듣는애들은 모고 98-99받는 과목이 하나쯤은 있음
재능도없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