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받자옵니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734972
저녁 8시에 잠들었다가 방금 깨었습니다.
고등학교 때의 거지같은 꿈을 꾸었기에 깼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질문받아서 죄송합니다만,
많은 호응 바랍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미국의 원자폭탄 투하를 중심으로 배경을 설명하는 전통 사관과 소비에트의...
-
오늘점심 7 1
내가만든쏘야
-
[지문]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형이상학적 인식은, 그 학문의 본질에 의해...
-
비 슬슬 그치니깐 나가야겠군 0 0
도서관으로
-
저거 태그를 1 0
학습자료로 해야 하나? 그 정도의 퀄은 아닌데… 괜찮나?
-
자 탈모진단받으러 가보자 1 0
ㅋㅋ
-
집에가거싶군 2 0
-
자기가 미친 레전드 국잘이면 0 0
초고난도 독서 풀어보고 후기좀
-
한 건없는데 배는고프고 0 0
현타벅벅
-
이틀 안씻었다고 머리 기름지네.. 10 0
에휴
-
이투스 초고난도 독서 4 0
풀어본 사람이 진짜 없나보네.. ㅋㅋㅋㅋㅋ 내가 이상한 거 사서 푼 건가?
-
연세대 중어중문학과 삼수생의 합격기 (난 8등급이였어) 4 6
고3 공부 첫 시작 했을 때 안녕하세요, 스터디크랙 문과 파트 담당자입니다. 현역...
-
일단나도찐따긴한데
-
수학자들 작명센스 ㄹㅈㄷ 7 1
바쁜 비버 함수 미친 개구리 함수 삑삑거리는 바쁜 비버 함수차분한 오리너구리 함수피곤한 웜뱃 함수
-
한 지문 당 1시간꼴이네 0 0
독서 쉽지않다 시벌 밥이나먹자;;
-
나만 풀어본거임?
-
미국은 연속준우승ㄷㄷ
-
입에서 망고똥내난다 5 0
ㅅㅂㅋㅋ
-
그거 한 지문 푸는데 26분 걸리던데 ㅋㅋㅋㅋㅋㅋ
-
수특 독서 최애 지문 14 0
아리스토텔레스 시학 지문
-
지듣노 0 1
-
나무위키 등급컷 피셜 5 0
2209 화작 80점 5등급
-
여자를 발로 찼더니 지금 감옥이네요
-
시즌2기준
-
특히 인문
-
서프 더프 후기 1 0
둘 다 볼 수 잇는 대치 큰 학원 있나요??
-
지역인재 갑자기 좆같네ㅋㅋ 7 1
대형학원 도움안받고 경기도 일반고 인강독학했는데 지둔 애들은 내신 1.4대에 최저...
-
안 좋은 습관이 안 고쳐지네 1 0
독서 읽을 때 마지막 문단을 너무 흘려읽음 다 읽은 줄 알고 신나가지고 그러다가...
-
수특 독서 맵다 7 0
ㄷㄷㄷㄷㄷ.........불속성효자(?)
-
국어 80점 5등급은 뭐임 20 0
-
이지문 되게 마음에 듦 10 1
-
오늘 덮 칠거임 2 1
국어는 연계도 아니라고 하고 귀찮아서 유기하고 수탐만 해야지
-
수시러 영어공부 4 0
신택스->이기분 1회독->알고리즘->이기분 2회독->여름방학때 리앤로,수특...
-
자살 6 0
건조기에 옷 넣어놓기만 하고 작동을 안 시켜놨음
-
김승리 교재패스 사신분 1 0
이거 추가결제하라고 뜨는데 맞는거임?
-
전체과목 내신 낮더라도 1 0
A가 b보다 전체 내신 낮아도 영어나 수학 높으면 공부머리 더 좋은거같아?
-
돈 많이 벌었으면 입결 너무 높아서 내 실력으로 못 들어감 럭키비키잖아?
-
2023년도부터 경찰대학교에서 '편입시험'이라는 제도를 운영하는데 해당 과목이...
-
화작런 해야하나요?? 5 0
재수생인데 구4어 높1 받고 싶습니다.. 현역 수능때도 국어(언매) 백분위 96으로...
-
엄마 판다는 새끼가 있네;; 3 1
-
고사국은 1 0
내 머리로는 입결이 높았던게 이해가 잘 안가는데 군대 7년복무 조항을 듣고도 그...
-
짱르비누나한테 댓글받기 6일차 5 0
ㅎㅎ
-
나 빨리 덮치고 싶은데 5 0
덮 언제 옮?
-
근데 참 학교라는게 대단해 1 0
수시 합격 이후 거의 3시~5시에 일어나던 내가 지금 지각 1번도 없이 생활패턴이 정상화되었어
-
항상 나라잃은 표정을해 2 0
항상 기분이 나쁘다
-
돈이 아주아주많아서 3 2
내집에만 잇어도 된다면 이런 피해 안 입어도 되겟지.. 다리개떨기, 욕 크게하는거...
-
확통 쌩노베에서 4까지 2 0
올리는거 많이 힘들까여... 지금 거의 중학교레벨임.. 영어도 노베부터 쌓는거라...
-
탐구 공부법 0 0
사문 정법하고있습니다 사문 불명 명불허전 다 들었고 정법 최적개념완성 들었는데요...
-
최저러 물1 생1 4 1
과탐필수라 어쩔수없고 3등급성적대만 나오면 되는데 이럼 물1이나 생1이나 거기서 거기인가요?
방금 깨셨으면 언제 주무실 예정임니까?ㅜㅜ
다시 졸리면...인데 아마 4시?
무슨꿈꿨어요?
제가 제일 싫어하는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꿈을 꾸었습니다. 끔찍하게 비합리적이고....짜증나는...
사는 지역은?
서울에서 삽니다만, 지금 잠시 광주에 내려와있습니다
모쏠탈출은 어떻게.... 아, 아닙니다
모쏠탈출은... 제가 먼저 고백한 적은 없고 받기만 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히-익 기만러ㄷㄷ
아싸십니까??연차가???
아싸인데....연차는 잘 모름 ㅎㅋ
햄최몇?
버거킹 와퍼 3개
ㄷㄷ하나도 배불러서 겨우먹는데
먹고 나면...으.. 힘드러용
커피 마셨는데 잠이 옵니다. 한잔 더 마시고 싶은데 나가기 귀찮습니다. 어찌하는게 좋은 생각이겠습니까?
밖은 추우니 그냥 안에 계시오
고견 감사드리옵니다.
우와 오르비 네임드
오르비학원 멘토는 어떻게 하면 될 수 있나요?
열심히 학생들을 위한 칼럼과 자료를 만들어 올리다보면.... 먼저 오르비 쪽에서 컨택이 옵니다.
이 방법 외에도 에피모임에 속하면 뭐 인맥으로 꽂더군요.
내일 영어단어랑 화학시험보는데 지금 시간이 늦었어도 공부 다하고 자는게 맞겠져??
9:30부터 스업인뎅
공부 다 하시오
네 네임드님ㅎ
국어 만년 4인데 올릴수ㅜ있나여
국어머리라는게 없는 사람 같은데 ㅠㅠ
다른과목은 1ㅡ2입니다1
만년 4라면 독해력이 문제입니다. 글을 읽는 방법이 잘못되었단 것을 전제로 하는 것이죠.
글을 "어떻게" 읽느냐 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걸 기르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
현강으로 수업듣고 피드백 받으면 고쳐질 수 있는 부분인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독해법도 많은 체화가 필요합니다. 제가 추천하는 바는 구문노트 입니다.
각 독해 기술에 속하는 예문들을 하나씩 써서 노트를 만드세요. 큰 도움이 됩니다.
늦은 시간에 답변감사합니다........................
혹시 독해기술(장하늘 지음-다산초당)이라는 책 아시나요?
이 책으로 연습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ㅎㅎ
저 유대종쌤 현강들으려고 합니다.
현강들으면 피드백 같은 부분 받을 수 있나요?
인강이랑 현강 둘 중 뭐가 나을가요?
1. 그 책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직접 봐야겠군요.
2. 대종쌤 현강 들으면 엄청난 피드백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저도 감탄했습니다. 조교들의 직접적인 상담도 매주 이루어지구요. 하지만 멀리 사신다면 그냥 인강을, 가까이 사신다면 현강을 듣는 것이 낫겠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분당 명인쪽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다녀야 겠군요 ㅎㅎ
늦은시간 답변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ㅎㅎ
독해기술에 속하는 예문을 찾을 수 있는 책 혹시 알고 계신 것이 있으시면 추천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당
새해복 많이 받으세용!!!!!
코드킴 에세이 연재는 끝난건가요
아마도...내면이 잠잠해지면 끝나겠죠
코드킴님 힘내세요 응원해양
감사합니다. ^^ 샐리님도 올해 원하는 일 이루시면 좋겠습니다.
도서관 독재? 독재 학원? 평균 3등급 나오는 이과생입니다.
독재학원 ㅇㅇ
글 잘쓰고 싶은데 글쓰기 책 읽어보는게 도움 많이 될까요?
예. 도움이 될 겁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책을 읽는 것은 글을 잘 쓰는 것에 도움이 되지요.
허나, 가장 중요한 것은 문장의 표현법이 아닌, "무엇을 표현할 것인가(주제)" 입니다. 글을 쓰는 손 보다는, 글을 생각하는 머리를 기르는 연습을 하세요.
생각하는 머리.. 감사합니다.
수면패턴 바꿀건데 오늘 밤새고 내일 일찍 잘까요??아니면 걍 지금잘까요??
지금 자
지금 자세요. 안 늦음
광주 어디에 계세요?
북구 용두동이요
거기에 성대꽈잠 입은 사람 지나가면 코드킴님인가여
과잠 싫어해서 안 입습니다.
용두동에 저를 제외한 가족이 삽니다. ㅋㅋㅋ 월요일날 병원 예약이 있어서 미리 내려왔습니다.
앞으로 인생계획은 무엇인가요?
계획없이, 매일 다음날만 사는 하루살이 같은 존재입니다. 미래는 존재할 수도,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저 매일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삽니다.
그런 것을 줄여서 '금수저'라 하나요?
하고 싶은 걸 맘껏하는 인생.. 캬
저는 흙수저 중에서도 최고의 흙수저입니다. 소득분위 1분위, 차상위계층, 복지 수혜자....외로움과 가난과 고통과 눈물과 슬픔을 헤집고 앞으로 나아갈 용기가 생기질 않으니 그저 제자리에 머물 뿐입니다. 그게 나를 썩힌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저 내버려둡니다.
아.. 파이팅ㅎ
왜아싸의 길을 걸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