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받자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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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8시에 잠들었다가 방금 깨었습니다.
고등학교 때의 거지같은 꿈을 꾸었기에 깼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질문받아서 죄송합니다만,
많은 호응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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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공부를 하고있지만 1 1
고2때부터 마음다잡고 수능을 공부하고 있지만 실전 모의고사 풀어보면 뭐가 좋은...
방금 깨셨으면 언제 주무실 예정임니까?ㅜㅜ
다시 졸리면...인데 아마 4시?
무슨꿈꿨어요?
제가 제일 싫어하는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꿈을 꾸었습니다. 끔찍하게 비합리적이고....짜증나는...
사는 지역은?
서울에서 삽니다만, 지금 잠시 광주에 내려와있습니다
모쏠탈출은 어떻게.... 아, 아닙니다
모쏠탈출은... 제가 먼저 고백한 적은 없고 받기만 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히-익 기만러ㄷㄷ
아싸십니까??연차가???
아싸인데....연차는 잘 모름 ㅎㅋ
햄최몇?
버거킹 와퍼 3개
ㄷㄷ하나도 배불러서 겨우먹는데
먹고 나면...으.. 힘드러용
커피 마셨는데 잠이 옵니다. 한잔 더 마시고 싶은데 나가기 귀찮습니다. 어찌하는게 좋은 생각이겠습니까?
밖은 추우니 그냥 안에 계시오
고견 감사드리옵니다.
우와 오르비 네임드
오르비학원 멘토는 어떻게 하면 될 수 있나요?
열심히 학생들을 위한 칼럼과 자료를 만들어 올리다보면.... 먼저 오르비 쪽에서 컨택이 옵니다.
이 방법 외에도 에피모임에 속하면 뭐 인맥으로 꽂더군요.
내일 영어단어랑 화학시험보는데 지금 시간이 늦었어도 공부 다하고 자는게 맞겠져??
9:30부터 스업인뎅
공부 다 하시오
네 네임드님ㅎ
국어 만년 4인데 올릴수ㅜ있나여
국어머리라는게 없는 사람 같은데 ㅠㅠ
다른과목은 1ㅡ2입니다1
만년 4라면 독해력이 문제입니다. 글을 읽는 방법이 잘못되었단 것을 전제로 하는 것이죠.
글을 "어떻게" 읽느냐 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걸 기르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
현강으로 수업듣고 피드백 받으면 고쳐질 수 있는 부분인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독해법도 많은 체화가 필요합니다. 제가 추천하는 바는 구문노트 입니다.
각 독해 기술에 속하는 예문들을 하나씩 써서 노트를 만드세요. 큰 도움이 됩니다.
늦은 시간에 답변감사합니다........................
혹시 독해기술(장하늘 지음-다산초당)이라는 책 아시나요?
이 책으로 연습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ㅎㅎ
저 유대종쌤 현강들으려고 합니다.
현강들으면 피드백 같은 부분 받을 수 있나요?
인강이랑 현강 둘 중 뭐가 나을가요?
1. 그 책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직접 봐야겠군요.
2. 대종쌤 현강 들으면 엄청난 피드백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저도 감탄했습니다. 조교들의 직접적인 상담도 매주 이루어지구요. 하지만 멀리 사신다면 그냥 인강을, 가까이 사신다면 현강을 듣는 것이 낫겠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분당 명인쪽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다녀야 겠군요 ㅎㅎ
늦은시간 답변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ㅎㅎ
독해기술에 속하는 예문을 찾을 수 있는 책 혹시 알고 계신 것이 있으시면 추천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당
새해복 많이 받으세용!!!!!
코드킴 에세이 연재는 끝난건가요
아마도...내면이 잠잠해지면 끝나겠죠
코드킴님 힘내세요 응원해양
감사합니다. ^^ 샐리님도 올해 원하는 일 이루시면 좋겠습니다.
도서관 독재? 독재 학원? 평균 3등급 나오는 이과생입니다.
독재학원 ㅇㅇ
글 잘쓰고 싶은데 글쓰기 책 읽어보는게 도움 많이 될까요?
예. 도움이 될 겁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책을 읽는 것은 글을 잘 쓰는 것에 도움이 되지요.
허나, 가장 중요한 것은 문장의 표현법이 아닌, "무엇을 표현할 것인가(주제)" 입니다. 글을 쓰는 손 보다는, 글을 생각하는 머리를 기르는 연습을 하세요.
생각하는 머리.. 감사합니다.
수면패턴 바꿀건데 오늘 밤새고 내일 일찍 잘까요??아니면 걍 지금잘까요??
지금 자
지금 자세요. 안 늦음
광주 어디에 계세요?
북구 용두동이요
거기에 성대꽈잠 입은 사람 지나가면 코드킴님인가여
과잠 싫어해서 안 입습니다.
용두동에 저를 제외한 가족이 삽니다. ㅋㅋㅋ 월요일날 병원 예약이 있어서 미리 내려왔습니다.
앞으로 인생계획은 무엇인가요?
계획없이, 매일 다음날만 사는 하루살이 같은 존재입니다. 미래는 존재할 수도,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저 매일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삽니다.
그런 것을 줄여서 '금수저'라 하나요?
하고 싶은 걸 맘껏하는 인생.. 캬
저는 흙수저 중에서도 최고의 흙수저입니다. 소득분위 1분위, 차상위계층, 복지 수혜자....외로움과 가난과 고통과 눈물과 슬픔을 헤집고 앞으로 나아갈 용기가 생기질 않으니 그저 제자리에 머물 뿐입니다. 그게 나를 썩힌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저 내버려둡니다.
아.. 파이팅ㅎ
왜아싸의 길을 걸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