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대 통번역이랑 고식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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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 붙는다고 가정하면
적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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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시간 꽉꽉 채워 풀어서 88점인데
통변역가가 꿈인 경우를 제외하고, 저같으면 무조건 식자경갈듯.
저라면 닥 고식자
ㅇㅇ우리나라에 영어 잘하는 사람은 너무 많아요...
저라도 닥후
근데 통번역이나 외교 쪽이 꿈이시면 어디가 더 날지는 잘 몰겟지만..
음..적성도 적성인데
학교 레벨이 너무 안맞네요
원서쓰기전에도 적성고민할꺼고 성적 까지 고려할텐데 저렇게 원서쓰시는 분이 있긴할까요..
통번역이 그렇게 낮나요...??
물론 고식자에 비한다면 상당히 낮은축이죠
제가 통번역 수준을 잘모르겠습니다만 높아봤자 서성한 중위 정도아닐까요?
그리고 별로 두 학과가 전공상 연관성이 없어보여서... 저렇게 원서쓰는사람이 있을까 하고 생각해본거에요 ㅋㅋ
저도 작년에 통번역고민했었는데(지금 연고대다니는건아니지만ㅠㅠ)
현역때는 대학레벨에 대한 개념이 없었는데 서서히 대학레벨을 깨닫게 되면서 안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외대에서는 통번역과가 우월하지만 아무래도 대학간판이;
정말 통번역가가 되고 싶으시면 나중에 외대 통번역대학원으로 가면 되니까요 어렵지만....고식자경이 낮은과도 아니구요...
이건 사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고민할게 안 되는거 같아요...당연히 고식자죠... 고대 식자경 커리큘럼 알아보세요..경제학과랑 거의 비슷합니다;; 제가 서울대 농경제 알아볼 때 같이 알아봤었는데...고식자경 좋은 과에요 표면상으로 보이는 것보다..
저도 꿈을 가지고 입학했는데;;
통번역에대한 착각이 좀 있었나보네요 ㅠㅠ
평소에 워낙 멋있다고 생각한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