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이 재수생 못이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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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도 그렇고 다 좋지만 개인적인 의견은 현역은 수능장의 분위기를 모름
재수생 대부분이 현역때 수능장에서 뻘짓하다가 말아먹고 재수하는데 물론 모든 재수생이 대응책을 세우고 가진 않지만 그래도 재수생은 알고있음 그 분위기 그 싸늘한 공기
결론? 08은 짓밟혀서 죽어라 이게 아니라 말그대로 스카든 학원이든 무조건 모의수능을 쳐보셈 도움 많이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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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수능 좆박아서 입 닫고 있을게 미안하다…
대응책을 마련하자

진짜..야 연속에피!!! 너가 할말 아니잔아!
아니 아까부터 연속에피에 왜 그렇게 ㅠㅠ
그리고 선생님 탐구 놓지만 않으셨으면 의대 되는 성적이셨잖아요
ㅋㅋㅋㅋ
넵
이거 진짜임 전 플랜 f까지 만들고감
분위기 ㄹㅇ 주변 잘하는 애들 옆에서만 시험보다가 뒷자리에 공익상 영어 듣기때 코 고는 레전드 빌런
전 옆에 한숨빌런 있었으요ㅋㅋㅋㅋㅋ영듣때 할거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이게 진짜인듯뇨
익숙하지 않은 장소하는게 베스트긴한데
전 사관학교 셤본 게 은근 도움됐음뇨
전 학원에서 강의실 올라가서 한거랑 실모때 모든 전략 수립이 좋았어요
국어 압박감 너무 컸움
ㅇㅇ국어 원래 화작 13분 안으로 들어오는데 올수 화작 20분씀
학평이나 평가원 모의고사랑은 많이 다른가보네요
어느정도 차이인가요?
학평 6,9/수능 이렇게 봐야 할듯요 6/9도 마음가짐 안잡으면 그냥 학평이어서
6,9평 볼 때 진심으로 임해야겠네요
떨림이 많이 심한가요? 전 학평때도 많이 긴장하긴 하는데..
애들 말걸면 씹고 도시락 싸오고 이런건 과할수 있어도 젤리같은거 사와서 중간에 먹어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국어는 모의 아무리 쳐도 극복 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케바케긴 한데 만약 그런 경우라면 나름대로 대응책을 마련해야
실모 50갠가 풀었는데도 수능에서 그대로 골 흔들리더라고요 자기 문제 찾아서 해결하는것도 방법
만점자수보면 26수능은 현역최상위권은 이긴거같은데..
에이 최상위권은;;거긴 모르는 세상이에요
그리구 올수능국어같은건 오히려 계획안세운 현역이 유리한부분도 있는것같아서!
어우 오히려 재수생중에 화->독->문으로 9월에 튼 애들은 오열할것같은데
저도 그렇게 해볼려고 실모 4개정도 써서 해봤다가 도저히 못해서 ㅌㅌ함
인정합니다
69모 다 아는 애들끼리 히히거리면 보다가 생전 처음 보는 애들이랑 처음 가는 곳에서 인생 달린 시험 치니까 부담감이 ㅈ됨
그니깐 6,9모에서 시시덕대면 ㅈ됨
그래도 뭔가 수능 볼 때마다 기분이 매번 달라져서
분위기도 매번 다르게 느껴질 것 같다는 추측을 해봅니다 - 07년생
오히려 좋아 장수생

그것도 그거고 학교 다니면서 수능도 공부하고 수업듣고 내신도 챙기는 경우면 시간 부족이 큰거같아요현역때 26 수능 볼때는 같은 반 친구들 같은 학교에 많이 걸려서 좀 편하게 봤는데 27 수능때는 쌩판 모르는 애들끼리만 봐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