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이야기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7329501
때는 고등학교 1학년
내 친구는 이미 자퇴하고 검정고시를 본 후 논술, 정시로 이미 설의를 갈 수 있었다.
하지만 아버지, 어머니의 알 수 없는 반강제로 나는 3년간 고등학교를 이수해야 했고
반에 사이가 좋지 않은 친구들이 많았지만
다행히 싸움을 어느정도는 해서 그나마 평범히 조용히 고교생활을 할 수 있었다.
아버지가 3학년 졸업장을 얻어야 대학금 등록금을 내주신다는 말때문에...
조용히 에어팟끼고 수업은 듣고 쉬는시간에 혼자 애니보며 놀았다고 한다.
이건 내가 정말 좋아하는 내 친구의 이야기이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팡일난민 살려줘요 2 0
팡일에서 승리로 갈아탔ㅇㅓ여 미문보 거의 완강인데 그냥 드랍하고 디올 듣고 올오카 시작할까요??
알바해서 돈 벌려고 했으나 그 돈은 모두 부모님이 가져가셨다는 이해 할 수 없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