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업) 나 같은 사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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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경찰이 꿈이였는데 지금은 그냥 좋은 직장가져서 돈많이 벌어서
부모님 여행보내드리고, 제가 운동을 워낙 좋아해서 시간날 때 동호회 같은데 나가서 농구하고 그렇게 살고싶어요.
음악이랑 체육을 좋아하긴 하는데 직업으로 가질 정도로 재능이 있는것도 아니고 딱 취미 수준으로 좋아하는 정도라 ㅋㅋ
그냥 제가 좋아하는 취미를 즐길 수 있는 그런 여유있는 삶을 살고 싶어요..
뭔가 오르비나 타 사이트같은데서는 제 나이 또래 친구들이 어디 대학가서 어떤 일을 하겠다 라고 명확한 목표 설정이 있는데 저만 없는 것 같은 그런 느낌도 들고
워낙 노는걸 좋아하고, 친구들도 다 저 같은 부류라서 약간 계획성이 없다고 해야하나 ㅋㅋ
재수해서 대학붙긴했는데 어디 과를 가야할지 고민하는 그런 과정에서 갑자기 이런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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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같은 버로우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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