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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에서 떨지 않는법 공유 해주세오
사실 가장 효과적인건 망해도 괜찮다는 마음가짐인거같아요 꼭 수능이 아니더라도 높은대학이 아니더라도 나는 잘살수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시험에 걸려있는 부담을 줄이는거죠
근데 솔직히 저 방법은 마인드가 엄청 좋은사람아니면 가지기 힘든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하긴해서
좀 세부적인 행동강령을 세우면 좋다고 생각해요
시험이 떨리는 이유는 제 생각은 시험을 보는중에 찾아올 미지의 위기들에 대한 공포때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막연한 공포를 없애기 위해서
음 셤지딱 펼쳤을때 뭐 인문지문같은경우 뭐를 중심으로 읽자, 이해가안되는경우나 문제가 어려운경우 어떤식으로 대처하자
같은것들이 세부영역별로있으면 그 막연한 불안감이 사라지고 자신감이 생길수있다고생각해요
오돌뼈 먹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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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하고 싶은데 식욕이 자꾸 들고 일어남
위고비 맞기
서울대동아리머할까요
애니시청동아리?
개학하면 학생회관앞 광장에서 동아리 홍보부스 열어서 그때함 둘러보셔도 ㄱㅊ을듯
의지하고 있던 신념이 흔들릴 때, 마음이 꺾이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흠 사실 신념이라고하는건 너무 추상적이어서...
저같은 경우는 신념을 과감히 수정할거같아요
근데 신념에 대해 어떻게 정의하고있느냐, 왜 흔들리고있느냐 에 따라 많이 달라서 자세한 상황을 모르면 뭐라 말씀드리기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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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lck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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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패턴 정상화하는법 있나요
밤에 핸드폰끊기
낮에 운동해서 체력쓰기
다음날 일찍일어나서 할 루틴만들어보기
밤에 폰 끊기가 쉽지 않네요
해봐야겠어여
순공시간올리는법 잠도6시간좀넘게자고 하루종일앉아서공부하는데왜!!왜하루에열시간언저리지
국어에재능이없는데진짜노답인가요이건
내년에고등학교가는데공부쪽에서1.0받기엔많이모자른것같은데1년휴학?후재입학하는거어케생각하심
사실 여기 대치여서 전학이 되면 전학갈건데 집안에서 절대안시켜줄것같아요
혹은 부모님을 설득시키는법
이중아무거나...
열시간 넘으려면 ㄹㅇ 버리는 시간이 없어야하긴해요 빡세긴함 집중력을 높이거나 공부마무리시간을 더 늦추거나
이제 고1들어가시는거면 국어 빡센거 당연함요
일단 절대적인 텍스트량을 좀 늘리는거추천드림
막 현란한 분석 이런것보다도 교육청지문같은걸로 일단 읽고 풀고 버리고 이러는것도 좋은방법임요
내신은 저도 잘못해서 몰루... 휴학같은길은 잘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