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자의 돌 커리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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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림잇 1회독하고 수능 백분위 86
수능 이후로 필기노트 틈틈이 복습 + 고난도 파트 자료 복습함
올해 현돌 커리 탈 예정으로 실개완, 기시감 다 구매함
실개완->기시감
or
기시감->실개완
조언 좀 부탁드려요
미미미누 헬스터디 이채연 임현수 임정환 현자의 돌 현자의돌 한양대 서강대 연세대 조발 조기발표 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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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감
기시감 먼저 하는게 좋을까요?
기시감부터 그리고 실개완 개인적으로 조금 과한듯
그럼 기시감 꼼꼼히 하고 수특 수완 하면서 단권화 노트 만들고 정말 이해 안되는 부분만 실개완으로 파면 될까요?
개념인강 한번 들으셨으니까 기시감 한번 풀고 수특,수완보고 검더텅으로 한번 더 복습하세요 그러고 실모 좀 푸시고 파이널 때 기출 한번더 보세요
감사합니다!
실개완 돈낭비…
ㅇㅇ
실개완은 걍 백과사전느낌으로 모르는파트 찾아보면 좋던거같아요 아예 통독한다는 느낌보다는
갠적으로 인강 개념인강 -> 기시감 -> 기시감 2회독 + 실개완으로 약점다지기 이런식으로 햇는데 좋앗던거 같아요
기시감 2회독은 오답 위주를 말하는건가요? 아니면 큐알 찍어서 새 문제에다가 전 문항 2회독을 하는건가요?
저는 어차피 객관식이라 노트에다가 문제 번호랑 답써서 했는데 막상해보니 불편하긴 하더라구요, 회독을 위해 여러권 사는건 비추천드리고, 차라리 pdf에 푸시는걸 추천 드려요
기화펜도 써봤는데 좀 불편하더라구요
렇게 한담에 시중 생윤 모의고사나 킬쿼모같은거 하면 되시는데 시간 없으시면 모의고사에 집중하는걸 추천드려요
감사합니다! 올해 시간이 꽤 있어서 킬라만자랑 사설 모고도 풀 예정입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일수도 잇는데 심화부분예서 생윤이 강사마다 하는 말이 조금씩 다른 경향이 있어서 한 커리위주로 타시는걸 추천드려요 사실 현돌모만해도 30회분이 넘는걸로 알고 있어서..
이렇게 말하니까 현돌빠처럼 보이긴 하는데 현돌 저자 본인이 자기는 옳고 임정환 이지영 김종익 등의 강사분들이 오개념이 많이 있다고 주장하셔서 아마 충돌하시는 부분이 있으실 수도 있어요
현돌이 최고입니다!
현돌 오개념도 만만치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