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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킴 [537476] · MS 2014 · 쪽지

2016-01-23 15:19:06
조회수 302

창의력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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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린 시절

놀이터 모래를 용암으로도 보았고, 악어가 득실거리는 늪으로도 보았다.

친구를 날 잡아먹으려는 공룡으로도 보았고 날 잡으려는 경찰로도 보았다.

그런데 이젠 놀이터 모래는 지저분한 것으로만 보이고

친구는 몇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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