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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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린 시절
놀이터 모래를 용암으로도 보았고, 악어가 득실거리는 늪으로도 보았다.
친구를 날 잡아먹으려는 공룡으로도 보았고 날 잡으려는 경찰로도 보았다.
그런데 이젠 놀이터 모래는 지저분한 것으로만 보이고
친구는 몇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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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린 시절
놀이터 모래를 용암으로도 보았고, 악어가 득실거리는 늪으로도 보았다.
친구를 날 잡아먹으려는 공룡으로도 보았고 날 잡으려는 경찰로도 보았다.
그런데 이젠 놀이터 모래는 지저분한 것으로만 보이고
친구는 몇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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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류......
폭룡이 최고다.
그리고 난 맘만 먹으면 포켓몬이든, 의사든, 무엇이든지 될 수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그저 비루한 수험생일 뿐..
크 결말 굿
친구는 왜 얼마 안남은거에요..?
전 어렸을때 그 가족놀이인가 하면서 그래도 아내랑 아들 딸도 있었는데...
(먼산)
인사이드아웃 빙봉 생각난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