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대 전망 객관적으로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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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과포화얘기 나오는것 같은데.. 솔직히 술기 자신 없으면 옮기는게 좋을까요 지역의사제 되면 내신 컷은 널널해져서 의대 가능성이 있을것같은데.. 또 증원하면 어떨지 모르겠고 증원이 되어도 의>치 가 유지될까요?? 반수를 해봐야되나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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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도 심한가요?
그냥 의치한 차례 맞아요. 치대도 수입 최상단임.
의대>지역의사전형 의대=치대 아닐까요? 님이 더 살고싶은 삶을 골라요!
솔직히 크게 어떤 삶을 살고싶다는 생각은 없고.. 제가 변화하는 상황을 매우 싫어하는편이라 안정적&적당한 고소득 보장되는 직업을 갖고싶은데 잘 판단이 안서네요ㅜㅜ
컴공 몰락 이런거 보면 미래는 아무도 알수없는듯..
저도 비슷한 성향인데 올해 지역의사, 치대 적고 둘 다 붙으면 치대 다닐듯요… 우선 근무지역 휙휙 바뀌는 게 싫은 것도 있고 의사는 증원 등 업계에 변화가 꽤 심한 느낌?ㅜㅜ Ai대체 이슈도 있구여.. 치과는 다방면에서 걍 평탄한 느낌
지역의사제 올해는 없고, 내년 2028 고교학점제부터 증원한대요.
https://orbi.kr/00077301407
근데, 2028 고교학점제 진로선택심화과목 생물, 화학 모두 다 이수 (최소한이 기존 졸업자 기준 생2 화2 모두 생기부에 있어서 고득점 반영) 하지 않으면, 그거 다 반영시켜서, 거의 합격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 내용은 1월 29일날 베리타스 신문에 뉴스난 내용으로 각 대학은 전체적으로 대규모 대격변 위해 톤을 맞추기 위해 해당 내용 논의 중 상태라고 뉴스 났습니다. 지역의사제 있어봐야, 이러한 생기부 조건 안 갖춘 학생들은 해당 사항조차도 없다는 겁니다. 아니, 더 정확히는 의치약 전체가 이제 무관해져 버린거지요. ㅇㅇ
의대도 불안불안해요 걍 하고싶은거 ㄱㄱ
의대를 가야하는 이유
1.치과는 이미 포화임(의과랑 비교 자체가 불가). 거기에 비급여 비중이 높아, 필연적으로 덤핑 경쟁이 심함. 급여는 해마다 2%라도 올라가지만, 비급여 수가는 하~~~말하기 힘듬.
2.치과는 노동강도가 생각보다 세서, 나이가 들수록 수입 감소하는 속도가 가파름. 의과 서전이라고 생각하면 됨.
3.의과는 수요를 창출할 수 있음.
치과는 사실 임플란트라는 새로운 수요가 몰락을 20년 정도 막아왔지만, 더 이상 새로운 파이 창출이 안 보임. (유튜브 틀면 하루종일 임플란트 30만원 광고로 도배임)
의과는 일단 지금 실비보험으로 엄청난 호황인 상태이고, 의사가 더 배출된다고 해도, 피부비만, 모발이식, 멀리 보면 항노화 등 새로운 수요를 계속해서 창출해 나갈 것으로 보임.
지역의사제 올해는 없고, 내년 2028 고교학점제부터 증원한대요.
https://orbi.kr/00077301407
근데, 2028 고교학점제 진로선택심화과목 생물, 화학 모두 다 이수 (최소한이 기존 졸업자 기준 생2 화2 모두 생기부에 있어서 고득점 반영) 하지 않으면, 그거 다 반영시켜서, 거의 합격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 내용은 1월 29일날 베리타스 신문에 뉴스난 내용으로 각 대학은 전체적으로 대규모 대격변 위해 톤을 맞추기 위해 해당 내용 논의 중 상태라고 뉴스 났습니다. 지역의사제 있어봐야, 이러한 생기부 조건 안 갖춘 학생들은 해당 사항조차도 없다는 겁니다. 아니, 더 정확히는 의치약 전체가 이제 무관해져 버린거지요. ㅇㅇ
치대생 입장에서 최대한 자위질 안하고 써보자면
씹포화인건 맞지만 그래도 의대 말고는 치대보다 확 낫다 싶은것도 없는거같음. 술기가 중요해서 AI대체도 근미래에는 될거같지는 않고 월250 이미지 + 다른 의학계열이랑 겹치는 것도 없어서 정책 따라서 갑자기 좆박거나 나빠질거같지도 않고
뭐 30년대 중반 가면 예전 치의들 은퇴해서 동적평형 와서 숨통트일수도 있다고는 하던데 딱히 맞는말인지도 모르겠고 가봐야 알듯?
저도 호기심 많고 하고싶은거 이것저것 많았는데 다 얕은 관심에 그쳐서 그냥 그런건 취미생활로 하고 직업은 돈 버는 용도로만 생각하고 치대 왔는데 딱히 후회되거나 그런건 없음
증원받은 의대 vs 치대는 어떤가요
갈수있으면 무조건 옮기는게 맞을까요? 사람들이 의사들 돈 많이버는걸 고깝게 보고 자꾸 까내리려는것같은데.. 증원 되도 이게 유지될수 있을까요ㅜㅜ
증원되면 치대 스테이
이미 의료계는 개처망함 고소득은 없음
이제 세계 1순위 수준의 교수들은 이미 다 강호로 갔고
돌팔이들만 양성되고 민영화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