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공포증, 열등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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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2때부터 영어를 아예 놔버려서
뭔가 수능영어에 대한 막연한 공포감이 있어요.
고등학교 내신때 워마 수능 2000 외운걸로 2등급 정도 어영부영 찍다가 입시 끝났던 기억이 나요.
진짜 적백보다 영어 1등급에 더 현실감이 떨어지는..?
살면서 영어 기출집 한번 안풀어봤으니 당연히 못하는게 맞는데 그럼에도 뭔가 모든 과목 중 가장 성적을 올린다는 느낌이 안들어요..
올해 정말 열심히 해서 영어 1 만들어보고 싶은데요.
영단어 워마 2000 외우고 마더텅 풀면서
이명학 쌤 커리 따라가면 충분할까요?
단어장이나 풀면 좋은 주간지 추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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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매일 30-40분씩 공부를 하면됨
매일 1시간씩은 꾸준히 문제 풀고,
이동시간에 틈틈히 단어 계속 암기하는데
일년정도 쌓이면 달리지겠죠?
수능 과목중에 영어가 가장 무서워요..
ㅇㅇ
감사합니다 !
꾸준히 해볼게요 :)
서실 누구든지 풀커리를 들으면 영어 1은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띵학쌤 풀커리에 기출 병행하고, 수특수완도 한번 정도씩은 봐준다면 1등급 충분히 가능할거같아요!
감사합니다 !
솔직히 영어는 다들 안해서 문제라 생각해요
안했기 때문이라고 스스로 인지하고 계시네요
결국 언어 공부일뿐이라서 하면 됩니다
일단 마더텅부터 해보세요 단어 베이스는 있으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