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정리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7226693
짧게 이사를 앞두고 있어서 집의 책을 정리하고 있는데,
정말 필요가 없음에도 정이 들어서 못 버리고 있는 수험서가 많았다.
먼지 쌓인 <정석>이나 <하이탑> 시리즈나.. 그런 게 내 인생에 앞으로 얼마나 필요가 있을까.
있어도 나중에 사면 그만이긴 하지만.
1학년 때의 전공서적도 버리기로 했다. 그것들도 쓸 필요가 별로 없을 것.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히든카이스 5회를 풀고나니 1 0
공자급 현자 된 기분논어 하나 쓸기세개ㅅㅂ




필요보다도 무언가 정이 들어버린 그런 책들은 못 버리는것 같아요
[의대생이 썼던 수험서]
로 당근에 올리죠? 프리미엄 붙어서 좋을 것 같은데요
그러다가 이상한 사람 나올 거 같아욤 ㅠㅇ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