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의 행복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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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는 고대부터 내려온 쾌락추구 고통최소화를 주장한 에피쿠로스학파와 금욕주의와 도덕원칙을 주장한 스토아학파
사이의 긴장감을 최고선이라는 초월계의 개념을 상정해 이상적인 도덕원리를 주장했습니다.
도덕원칙을 잘 지킬수록 행복한 사회인 것이지요.
그러니 우리도 야하게 살되 도덕원칙을 준수하는 오르비언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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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변태철학자
이거보고 유우카 발바닥 빨기로 했다
에휴
금욕을 하고 도덕을 지켜 오는 행복은 자아효능감과 우월감에 기인한 것이므로 일종의 쾌락추구라고 볼 수 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