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신성규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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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21번 해설강의 유튜브에 떠서 들어보니
전달력 좋으시네요
최근 평가원이 물어보는 case 분류를 통한 함수 추론을 극한까지 끌어올린 문항이라 생각해요.
수능 시험지 딱 풀 때 당황스러웠고 과외 학생들 8명 중에 한명이라도 풀길 바랬지만
저빼고 다들 전멸햇던,, 기억이 나네요.
일년 내내 case 분류를 통한 귀납 추론을 강조해도 결국 이걸 시험장에서 뚫는게
백분위 99 이상의 실력이 필요하다 생각들어요.
변별 포인트로 case 분류를 낸다는건 241122로 충분히 제시했다 생각들지만요.
251121도 삼차함수 분모 근 개수로 case 분류를 물어본걸 보면 올해도 비슷하게 수2 변별 가져갈꺼라 생각들어요.
그나마 260921 처럼 비슷한 꼴 묶어내는 능력? 도 낼 수 있어보이지만
아예 새로운 킬러를 내기엔 수2는 이제 나올 소재가 없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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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발상적인부분은 없고 따질부분만따지면 쉽게풀리지않나요??
그게 되는 사람이 99-100 나오는거 같아요.
그나마 현실적으로 미리 예상할 수 있는 수2 킬러 아닌가 싶습니다.
오답률 98% 나온거 보면 이런 변별 기조를 유지할 것 같아서요.
시간문제죠 현장감이랑
몬가 현장에서 풀면 이런 문제가 제일 어려움요…
22번 5분컷 냈는데 21번에 30분 박고 그대로 전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