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을 낳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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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인생을 포기하는 거라 생각하진 않음
다 본인들 선택인데 어떤 사람이 그런 식으로 결정할까
그렇다고 누가 낳아달라 했냐 같은 소리를 하는건 아님
존재한 이상 벗어날 수 없는 관계니 적절히 타협해야지
미화할 것도 폄훼할 것도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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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발표 순서 2 1
내년부터는 정시 최초합 발표 서연고부터 발표하시죠?...가능하면 교대 학교들하고...
난 자식한테 낳아주고 키워줬으니 고마워하라고 가스라이팅좀 그만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