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어무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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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처갓집은 안가보냐
라고 넌지시 던지심
!?
허나 아들가진 엄마들의 심리를 잘알기때문에
에이 엄마 내가 우리집 놔두고 명절에 그런델 왜가요 라고 쿨한척 받아치고
헤헷
이미 우리 선에서 명절선물도 오갔음ㅇㅇ..
햐 학교다닐땐 생각도 못했던 일들인데
졸업하니 조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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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홋.....
비.......비추는 제가한게 아니에요!
호옹이
미리 무플방지를 걸어둬야지
으아니 리플이다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