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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軍 [46545] · MS 2017 · 쪽지

2011-02-05 11:39:34
조회수 125

울어무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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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처갓집은 안가보냐

라고 넌지시 던지심

!?

허나 아들가진 엄마들의 심리를 잘알기때문에

에이 엄마 내가 우리집 놔두고 명절에 그런델 왜가요 라고 쿨한척 받아치고

헤헷

이미 우리 선에서 명절선물도 오갔음ㅇㅇ..

햐 학교다닐땐 생각도 못했던 일들인데

졸업하니 조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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