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수특 문학 작품.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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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께서 올려 주셨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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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시
길-김소월
하나씩의 별 - 이용악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 이상화
초토의 시 1 - 구상
오월 소식 - 정지용
와사등 - 김광균
연륜 - 김기림
정릉 살면서 - 박재삼
꽃 - 이육사
누룩 - 이성부
나비와 광장 - 김규동
민들레꽃 - 이형기
그 방을 생각하며 - 김수영
달밤 - 황동규
눈 오는 날에 - 조지훈
유등제 - 이수익
포스터 속의 비둘기 - 신동집
대설주의보 - 최승호
그 여름의 끝 - 이성복
그 나무 - 김명인
원시 - 오세영
차심 - 손택수
면면함에 대하여 - 고재종
며느리밥풀꽃 - 송수권
낙원은 가시덤불에서 - 한용운
산에 대하여 - 신경림
참회록 - 윤동주
녹을 닦으며-공초 14 - 허형만
멸치 - 김기택
버팀목에 대하여 - 복효근
잘 익은 사과 - 김혜순
강을 따라갔다 돌아왔다 - 문태준
모든 사라지는 것들은 뒤에 여백을 남긴다 - 고정희
사과밭을 지나며 - 나희덕
산이 날 에워싸고 - 박목월
흐름에 대하여 - 문정희
현대 소설
징 소리 - 문순태
고향 - 현진건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 - 박태원
인간 문제 - 강경애
치숙 - 채만식
나룻배 이야기 - 하근찬
불신 시대 - 박경리
관부 연락선 - 이병주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틀니 - 박완서
해벽 - 이문구
미망 - 김원일
눈이 오면 - 임철우
눈사람 속의 검은 항아리 - 김소진
한데서 울다 - 공선옥
너무 큰 나무 - 최일남
고향 - 이기영
고전 시가
고울사 저 꽃이여~ - 안민영
꾀꼴꾀꼴 우는 소리에~ - 오경화
농부를 대신하여 읊다(대농부음) - 이규보
원가 - 신충
진중음 - 이순신
만전춘별사
내 영혼 술에 섞여~ - 김삼현
창밖에 가마솥 때우라는 장사~
월곡답가 - 정훈
두류산 양단수를~ - 조식
요일월 순건곤은~ - 김천택
대장부 공 이루고~
눈 맞아 휘어진 대를~ - 원천석
연못에 비 오는 소리~
임으란 회양 금성 오리나무 되고~ - 이정보
면앙정가 - 송순
사친가
속사미인곡 - 이진유
몽금포 타령
어부별곡 - 이중경
유산가
백석정별곡 - 신교
성패관천운 - 김상헌
정처관군동 - 최명길
산민 - 김창협
합강정가
계녀가
규원가 - 허난설헌
목동가 - 임유후
풍계육가 - 이정
만흥 - 윤선도
규수상사곡
임 그린 상사몽이~
고전 소설
임진록
포천이문 - 이현기
왕수재취득용녀설
서해무릉기
반씨전
현몽쌍룡기
대관재몽유록 - 심의
금방울전
적벽가
옹고집전
옥단춘전
김순부전
인현왕후전
황새결송
금환기봉
수필
율정설 - 백문보
호동서락기 - 김금원
해갑와기 - 김석주
산촌 여정 - 이상
응계설 - 이첨
상론 - 정약용
허균의 문집에 부치는 서문 - 이항복 (얜 아무리 찾아도 안 나와서 일단은 수필로 분류)
고금군자은현론 - 김시습
능양시집 서 - 박지원
박꽃이 피어난 집(포화옥기) - 이학규
남도 기행 - 홍성원
한 그루 나무처럼 - 윤대녕
선부 자화상 - 김용준
뿌리가 꽃이다 - 정호승
길의 안내자들 - 김인숙
장춘정기 - 기대승
한정록 서 - 허균
극
길삼봉뎐 - 김민정 (조선시대 배경 연극이라네요)
카인의 후예 - 황순원 원작, 이상현 각색 (주제: 해방 직후 북한의 토지 개혁 + 반공)
꼭두각시놀음
불모지 - 차범석
노비 문서 - 윤대성
역마 - 김동리 원착, 최금동, 김강윤 각색
꽃 피는 봄이 오면 - 류장하 (최민식 주연 힐링 영화라네요, 무려 올드보이 후속작)
시 - 이창동 (2010년 개봉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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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있습니다~
현역인 08도, 재수하는 07도, 삼수하는 06도, 그 외의 화석들도 모두 화이팅!
혹시나 오류 있으면, 제보해주시고, 노력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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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맥심가렌 이놈이 오르비에 글을 많이 올리던데 저에게는 계정 해킹을 제발...





와사등 좋지
현대 도시 문명에 대해 이질감을 느끼는 화자...보통 시에서 자아는 세계와 공명하는데 화자는 세계에서 자아가 무너짐을 느껴서 인상깊었음
저거 ㅈ됨 시 차단한 등불이 호올로 서있다 내 어딜가라는 슬픈 신호냐
ㅇㅈ...
와사등이나 대설주의보 수능에 나온다 ㅅㄱ
현대소설 기대된다
아는게 꽤 있네
씹근본작품들이 많네
ㄹㅇㅋㅋ
15개정 마지막이라고 몰아넣은듯
이제는 극 수필 챙겨야될듯
판소리도 나오는 마당에 안전은 없다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틀니 - 박완서
제목상 나올법함
면앙정가는 모평에서 한 번은 낼 듯
전체적으로 익숙한 작품이 좀 많아서 좋네
면앙정가 ㄹㅇ
불타는 소신공양 틈새 가난한 소지
찬우야이 ㄷㄷ
또 새로운 수특이 나왔군아..
김수영 시인의 작품명이 그 밤을~이 아니고
그 방을~인 것 같습니다.
제보 감사합니당